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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10-20
 제목  파키스탄, 아들은 살인누명쓰고, 집안은 약탈 당해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78호-2010.10.20(수)  성경본문  
 조회수  8723  추천수  49
파키스탄에서 한 이슬람 청소년이 기독교를 믿는 자신의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했고, 지목된 소년은 체포되어 수감되었고, 그 가족들은 주변 사람들의 폭행에 시달리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야시르 마시(18)는 지난 2월부터 감옥에 감금되어 있는데, 그 후 주변의 이슬람 신자들이 수시로 그의 할아버지 등 가족들을 자주 습격하여 재물을 빼앗고 폭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사례를 조사한 펀잡주 전파키스탄소수자동맹의 칼리드 길은 “이들 가정에 가보니 남아 있는 물건이 하나도 없다시피 하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가지고 있던 20에이커 가량의 땅도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이 불태워졌다고 전했다.

야시르의 어머니인 샴샤드 비비는 자신들의 집을 약탈하고 밭의 곡물을 불태운 사람들을 나랑 만디 경찰서에 고발했다. 이후 경찰은 사건을 수사 중이라는 말을 되풀이 하고 있으나 수사의 성과는 전혀 내놓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야시르의 살인혐의를 조사한다며 야시르의 형인 아시프도 경찰에 불려갔고, 불려간 후 구금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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