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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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09-10 |
| 제목 |
인도, 목사 등 3명이 반개종법에 걸려 체포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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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인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55호-2010.9.10(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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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973 |
추천수 |
33 |
인도에서 목사 1명과 평신도 2 명이 종교적 극단주의자들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했고 경찰에 넘겨져 구금까지 당하고 있다. 이유는 ‘다른 종교를 모욕하고, 종교적 감정을 건드렸다“는 것이다. 차티스가르주의 하나님의 교회를 이끌고 있는 딜립 차크라바르티 목사와 강가 람, 샹카르 랄 등 두 사람의 신자는 지난 8월 29일에 경찰에 체포되어 담타리 지역의 한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경찰 당국자들은 이들을 폭행하고 괴롭힌 힌두교도들의 말만을 근거로 힌두인들에게 돈과 거짓된 유혹을 동원하여 강제 개종을 유도했다는 혐의를 씌워 체포한 것이다.
체포에 앞서 힌두교도들은 이들을 폭행했고, 그 과정에서 강가와 샨카르의 손과 다리에 큰 부상을 입혔다. 또 이들에게 폭행과 함께 힌두교로 재개종할 것을 강요하기도 했다. 이들 3명은 현재 종교적 증오감을 부추기고 강제개종을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반면 현지 기독교계 인사들은 이와 같은 처분에 크게 반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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