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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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07-09 |
| 제목 |
파키스탄의 교수 구타사건 후 가족 협박 계속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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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키스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17호-2010.7.9(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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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690 |
추천수 |
18 |
| 지난 1월 14일 25명의 이슬람계 학생들도부터 구타를 당해 큰 부상을 입은 파키스탄의 폐샤와르 대학교의 기독교인 심리학교수 사무엘 존의 사건이 이것으로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우선 경찰 쪽이 범인들의 체포와 처벌을 위한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보인다. 그리고 현재 큰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사무엘 존 교수와 그 부인이 지금도 계속해서 이슬람 측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협박의 내용은 역시 “이슬람으로 개종하거나 대학을 떠나라는 것”이다. 둘 가운데 택일하지 않으면 본인과 가족을 모두 살해할 것이라는 협박도 당연히 따라오고 있다. 현재까지 사무엘 존 교수의 태도는 분명하다. “나는 기독교인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구원자시며, 나의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분”이라는 입장에서 전혀 변화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신변 역시 여전히 위험할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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