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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04-27
 제목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예언한다는 자칭 목사
 주제어키워드    국가  필리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70호-2010.4.27(화)  성경본문  
 조회수  9331  추천수  34
필리핀에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꽤 있는 한 목사가 다가오는 자신의 60세의 생일날 하나님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원하시는지 밝히겠다고 나서 교계의 우려와 기대의 목소리가 교차하고 있다. 우려는 자칫 망신당할 경우 교회가 도매금으로 받게 될 타격에 대한 유려이고, 기대는 그의 예언력에 대한 신뢰이다. 아폴로 키볼로이는 이른바 ‘예수 그리스도 왕국’이라는 집단의 목사이다. 이 집단이 어떤 단체인지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여러 정황으로 볼 때 그리 정통기독교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문제는 지금까지의 그의 예언이 대체로 맞았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누구보다도 정치계가 긴장하고 있다. 그가 이끄는 교회는 민다나오를 중심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키볼로이는 2005년 하나님의 계시가 자신에게 임해 ‘예수 그리스도가 마저 하지 못한 일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현재 자신을 따르는 교인의 수는 700 만 명이라고 하지만 이 숫자를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그의 생일은 4월 25일이다. 그가 과연 누구를 낙점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과거 글로리아 아로요 현재의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해 맞춘 바 있어 대선주자들도 그의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다. 주요한 대선 주자이며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의 아들인 베니그노 아키노 3세도 그와 면담을 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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