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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04-09
 제목  인도, 어린 소녀들을 매춘굴에서 건져내는 어린이집 사역
 주제어키워드    국가  인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57호-2010.4.8(목)  성경본문  
 조회수  7178  추천수  33
쉬탈은 8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인도의 거리 거리를 돌아다니며 고객을 찾아 물색해야 한다. 그녀는 어렵게 찾은 고객을 모시고, 좁은 골목을 이리 저리 지나, 좁은 난간과 계단을 올라 지저분한 방으로 안내한다. 방 안에는 그녀의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 엄마는 매춘부이고, 쉬탈은 호객꾼인 셈이다. 그나마 엄마가 있으니까 호객꾼 노릇을 하지만, 엄마가 없는 또래 아이들은 그 어린 나이에 매춘부로 나서야 한다. 엄마덕분에 밤에는 그나마 따듯한 밤에서 잠을 잘 수가 있다.

딜마야는 그녀의 아버지를 AIDS로 잃었고 엄마는 매춘부이다. 누군가가 이들 두 소녀에게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면 둘의 장래도 뻔하다. 그러나 다행히 “산트바나 어린이의 집”이 이들을 받아들였다. 산트바나 어린이의 집은 Orpohan Outreach라는 단체가 운영하는 어린이 복지 기관이다. 딜마야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놀랍게도 매춘굴의 포주 덕분이다. 매춘부로 일하는 엄마는 벌이가 시원치 않자 벌이를 보충하기 위해 딜마야를 매춘부로 내 놓았지만, 포주가 양심적이었던지 딜마야를 어린이의 집으로 데려 왔다.

쉬탈은 한 남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하려는 순간 그녀의 비명을 들은 또 다른 남성에 의해 구조되어 이곳으로 왔다. 이제 이들은 좀더 안락한 환경에서 어린이 답게 놀기도 하며, 공부도 하며 좀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랄리타 에드와르드 박사는 “두 아이 모두 지금 상당히 행복해 하고 있으며, 순수한 마음으로 신앙을 받아들여 그리스도께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런 아이들이 이들 둘 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에드와르드 박사는 어린이 집과는 별도로 크레체 라고 불리는 상담실 겸 놀이방을 열었다. 매춘부 노릇을 하면서도 그 곳에서 숙식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을 위한 또 다른 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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