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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04-02
 제목  파키스탄, 산채로 불태워진 신자 사건 시위도 막아
 주제어키워드    국가  파키스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53호-2010.4.2(금)  성경본문  
 조회수  6607  추천수  22
파키스탄의 펀잡주 정부가 지난 3월 22일의 시위를 금지시켰다.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남편은 산채로 불에 태워지고, 아내는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있은 후, 경찰이 범인 검거를 사실상 거부하자 이에 분노한 기독교인들이 시위를 계획했지만, 당국에 의해서 시위도 불허된 것이다. 주정부는 이 시위를 준비하던 기독교 인권단체인 Life for All에게 시위불허를 통보하면서 테러의 위협이 있다는 구실을 댔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테러 단체의 어떤 사람들로부터의 위협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므로 당국이 이야기하는 테러의 위협이란 시위를 무산시키기 위한 핑계로 보인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9일에 라왈핀디에서 앞서 이야기한 사건이 발생하자 현지 기독교인들은 라왈핀디와 라호르에서 시위를 동시에 벌일 예정이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사건의 범인 검거 등에 별다른 성의를 보이지 않자 현지 기독교계는 범인이 검거와 함께 범인들에 의해 아버지가 불에 타고, 어머니가 성폭행 당하는 것을 강제로 지켜본 세 아이들에 대해 충분한 보상책을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성폭행에는 3명의 겅찰관이 가담했으며, 산채로 불태워 죽이는데는 5명 이상의 이슬람 신자가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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