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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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0-04-02 |
| 제목 |
이스라엘, 처음으로 아랍계 여성을 교수로 임용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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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이스라엘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53호-2010.4.2(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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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566 |
추천수 |
26 |
이스라엘에서 처음으로 아랍계 여성이 교수로 임용됐다고 일간지 하레츠가 25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육학 분야 학자인 파디마 나세르-아부 알리자(54.여)는 최근 이스라엘 명문인 텔아비브 대학에 정교수로 임용됐다. 알리자 교수는 전날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성취를 이룬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며 "나는 앞으로 더 많은 아랍계 여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고등교육계에 진출하게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텔아비브 대학 교육학부에서 교과 과정을 설계하는 책임자가 된 알리자 교수는 이스라엘 내 아랍계 마을인 티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처음 잡은 지 30년 만에 이 같은 성공을 이뤘다.
그녀는 1997년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연구조사와 통계 방법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알리자 교수는 아랍 지역의 학교가 정부의 지원으로부터 심각하게 소외되고 있다며 "우리는 아랍계 공립학교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 내 아랍계 주민은 전체 인구의 20%인 150만 명이며, 이스라엘 대학들에 재직 중인 아랍계 남자 교수는 30여 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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