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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12-23
 제목  이스라엘, 심야, 새벽의 주류 판매 전면 금지 추진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98호-2009.12.23(수)  성경본문  
 조회수  7131  추천수  31
이스라엘은 유대교 국가라고 보기는 어렵다하더라도 사회 전반에 대한 유대교의 영향력은 상당한 나라임에는 틀림 없다. 이스라엘 정부는 자국 내에서의 술소비를 억제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로 한 것도 유대교적인 가치관과 무관하지 않다. 이스라엘 내각이 준비 중인 한 법안이 만일 의회를 통과하게 된다면 매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8시간 동안 주류를 팔고 사는 일이 전면 금지된다. 만일 이 시간대에 판매되는 주류는 모두 경찰에 압수되고, 미성년자에게 술을 파는 주점은 제재를 받는다.

또 음주의 허용 연령을 현재의 18세에서 21세로 상향조정하게 된다. 이스라엘 정부가 이러한 법안을 만들게 된 원인을 무조건 종교적인 관점에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최근 이스라엘 내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문제는 심각한 문제로 간주되어 논의되어 왔고, 지난 8월 텔아비브 해변에서 만취한 청년이 일가족을 폭행하여 50대 가장을 살해한 뒤 바다에 시신을 던져 버린 사건이 발생한 후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었다. 현재 이스라엘인들은 주유소에 딸린 편의점이나 거리 곳곳에 설치된 간이매점에서 술을 쉽게 살 수 있다. 이 때문에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야간에 폭력사태가 끊이지 않는다고 이스라엘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새벽 시간 대에 전국적으로 술을 사고 파는 일을 금지시키고, 이를 단속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타당하고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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