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11-04
 제목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물 문제가 새로운 갈등의 불씨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999  추천수  19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물을 둘러싼 갈등이 중동 평화를 해칠 수 있는 또 다른 원인으로 부각디고 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지난 10월 27일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팔레스타인 자치구인 서안지구에서 나오는 지하수의 80%를 이스라엘이 독점하면서 서안 지구 내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심각한 물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팔레스타인은 자금과 기술 등의 문제 때문에 팔레스타인 내에서는 자치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에 대해서는 이스라엘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물의 공급과 분배에 있어서 팔레스타인을 차별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과 이스라엘 지하수의 원천이 되는 아퀴퍼 산을 관할하면서 원수의 80% 정도를 통제한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 230만 명은 세계보건기구의 기준 1인당 100L보다 훨씬 부족한 70 L의 물을 공급 받고 있다.  반면 서안지구 내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은 하루 300L의 물을 공급 받아 농사는 물론 수영장에서 수영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가자지구의 경우는 최근 이스라엘과 무력 충돌을 겪으면서 빗물저장고가 파괴되고 물탱크도 징발 당해 용수난이 더 커지고 있고, 하마스가 점령하면서부터 상수도의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아, 95%의 물이 오염된 채 공금된다.  반면 이스라엘의 해명은 다르다.  이스라엘인들이 물을 더 공급 받는 것은 맞지만 이스라엘인은 하루 408L, 팔레스타인인도 287리터를 공급해 모두 충분히 공급 받고 있다는 것이다.  마크 레게브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은 모든 문제는 팔레스타인이 스스로 수자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서 우물을 파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지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승인해 준 82개의 관정 공사 가운데 실제로 팔레스타인 측이 시행한 공사는 26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