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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10-27
 제목  이스라엘로 스며들어 오는 아프리카 이슬람 신자들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60호-2009.10.27(화)  성경본문  
 조회수  9777  추천수  45
아프리카 무슬림들이 종교적 박해와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이스라엘로 향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가난하고 종교적 억압이 있는 본국을 떠나 자유가 보장된 부자 나라에 재정착하고자 하는 아프리카 이민자들에게 최근 이스라엘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유엔과 인권단체들에 따르면 이집트를 거쳐 이스라엘에 도착해 망명신청을 한 아프리카인은 2006년 1411명에서 지난해에 7500명으로 늘었다. 지금도 매달 400~600명의 피난민이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로 밀려들고 있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좁은 문을 뚫어야 한다. 이스라엘 국경에서 군인들은 망명 신청 기회도 주지 않은 채 이들을 강제로 본국에 되돌려 보내고 있다. 이스라엘은 본국에서 처형 위기에 처한 무슬림 등에게만 제한적으로 임시 비자를 발급해 준다. 하지만 임시 비자를 받은 이민자들은 수년간 법적으로 불안전한 신분 상태에 머물다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에 몰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스라엘로 가는 관문인 이집트 국경에는 더 큰 위험이 존재한다. 미국과 이스라엘로부터 “가자지구에 무기가 밀수입되지 않도록 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 데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유입을 경계하고 있는 이집트는 아프리카 이민자들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고 있다. 이집트 국경수비대가 비무장 아프리카인들에게 발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에 따르면 2007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이집트 국경수비대원들이 사살한 아프리카 이민자는 최소 33명이며, 수십명이 부상했다.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4개월 동안 이집트 국경에서 체포된 난민은 85명이었는데, 6월에 144명으로 크게 늘고 7월에는 160명이나 됐다. -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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