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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6-22
 제목  미전도종족 Profile(프랑스) / Iranian 이란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프랑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00-18호-2009.6.22(월)  성경본문  
 조회수  6545  추천수  10
1979년에 아야톨라 호메이니에 의해 이란 혁명이 일어나면서 프랑스는 Chechens 체첸인
칸파는 파리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변의 커피숍에서 편안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파리 시민들이 강변에서 봄날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새삼스럽게 참 평화스러운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화였다. 지금 칸파는 파리에 살고 있다. 원래 체첸에 살았으나 이제 체첸에는 집도 가족도 없다. 러시아와의 전쟁 통헤 집과 마을은 풍비박산 났고 칸파는 그녀의 가족들과 함께 파리로 옮겨 왔다. 앞으로 객지인 파리에서의 생활은 또 얼마나 험난할 것인가 일부 뜻 있는 프랑스 사람들이 체첸으로부터 온 학생들이 프랑에 자유롭게 넘어와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야 한다며 정부를 설득하고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체첸인을 보는 프랑스인들의 시선은 차갑다. 많은 체첸인 학생들이 프랑스로 오고 싶어 하지만 오지 못하고 있다. 칸파는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칸파는 학업을 마치면 체첸으로 돌아가 고생하는 고향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할 계획이다. 그러나 프랑스는 체첸인들이 자꾸 유입되는 것을 매우 못마땅해 하고 있는데 이는 체첸인들은 테러리스트라는 선입관이 있기 때문이다. 체첸인들의 입국을 환영하는 나라는 파키스탄과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강성 이슬람 국가들 뿐이다. 체첸인들이 이런 나라에서 공부를 마치고 다치 체첸으로 돌가간다면, 결국 그들은 체첸인들에게 와하비즘을 전하는 전령사가 될 것이다.

6. Iranian 이란인
1979년에 아야톨라 호메이니에 의해 이란 혁명이 일어나면서 프랑스는 이란 난민의 피난처 구실을 했다. 그러나 지금 프랑스에 살고 있는 이란인들은 현재 이란 정부에 대해 정치적인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들은 이란 정부를 등지고 프랑스로 왔지만 프랑스정부로부터도 환영 받는 존재는 아니다. 이란인들이 조국을 떠나 프랑스로, 특히 파리로 온 것은 주로 자녀 교육이나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이들은 성품이 온화하지만 정치적인 주장을 분명하게 펴며 이란의 민주화를 위해 활발하고 적극적인 운동을 펼치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은 자신들이 이슬람 신자이지만 서구화되고 세속화 되었다는 세간의 평가에 강한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다. 이들의 정치적 운동은 때로는 불법적인 수단도 동원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테러분자라는 비난도 받는다. 2003년 여름, 프랑스 경찰은 자국내 이슬람 신자들이 벌이는 "성전"세력을 소탕하기 위해 그들의 은신처를 찾아내는 대대적인 작전을 펼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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