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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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9-05-28 |
| 제목 |
파키스탄, 공공일자리 소수종교 할당제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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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키스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00-34호-2009.5.28(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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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261 |
추천수 |
6 |
파키스탄 내각회의는 지난 21 정부 공공 부문의 모든 일자리의 5 %를 이슬람 신자가 아닌 종교적 소수자에게 할당하는 내용의 직업 할당제를 승인했다. 직업할당제는 기독교인이기도 한 샤바즈 파티가 장관으로 있는 소수종교 사무부에서 제안한 것이며 각료회의에서 통과된 것이다. 정부 부문의 일자리에 소수자들에게 일정한 쿼터를 배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파키스탄 소수종교 정책에 있어서 중요한 획을 긋는 일이며 이번 정책으로 인해 소수종교 신자들의 입지가 다소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작년 성탄절 무렵 시에드 유사프 라자 길라니 총리는 기독교계에서 주최한 한 성탄 축하 행사에 참석하여 정부 부문 일자리를 소수종교인에게 5% 정도 할당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약속한 바도 있었다. 바티 장관은 이번 일을 계기로 소수종교인들도 정부의 높고 낮은 직책에서 이슬람 동료들과 어울려 일하면서 파키스탄의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소수종교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수종교에 대한 복지 확대와 차별 금지 등의 공약은 이전 정부에서도 여러번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공약이 행동에 옮겨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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