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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3-02
 제목  이란, 율법의 제약 속에서도 여성 패션은 있다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00-92호-2009.3.2(월)  성경본문  
 조회수  4282  추천수  11
이란에서 히잡으로 온몸을 가린 채 억눌린 삶을 사는 대신 허용된 한도안에서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으려는 여성이 늘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26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이란 여성들의 패션 가운데 가장 먼저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은 머리와 신체를 가리는 데 쓰는 히잡.

히잡대신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스카프를 쓰거나, 검은 색 대신 화려한 색깔의 천을 사용한 히잡을 착용한 예도 눈에 띈다. 금색 줄무늬가 들어가거나 벌집 모양이나 가닥으로 땋은 모양의 히잡이 이번 시즌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히잡을 쓸 때는 머리 위에 큼지막한 선글라스를 얹거나 딱 달라붙는 코트를 입고 허리에 벨트를 매주면 패션이 완성된다.

한 이란 여성은 "이것은 우리가 법률을 지킨다는 뜻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히잡을 쓰면 눈과 코, 손만 보이는 탓에 눈 색조 화장과 코 성형 수술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이란에서는 한해 동안 7만건의 코 성형 수술이 이뤄지면서 전 세계 성형 시장의 '돈줄'로 떠오르고 있다. 테헤란에 사는 한 여성은 "성형 수술을 한 뒤 코에 불가사리 모양의 석고를 올려놓은 여성을 수없이 봤다"면서 "복부나 다른 부위에 문신을 새겨 넣는 여성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패션 혁명'이 가능해진 것은 위성 방송 때문. 전문직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미국 TV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나 레바논 출신 인기 여가수인 낸시 아즈람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이란 여성들은 미용에 대한 안목을 갖추게 됐다. 올해 31살인 여성 카레이서는 위성 TV로 방송되는 미국 드라마 '24'를 애청한다고 밝히고, "버락 오바마를 사랑한다. 미셸도 너무 스타일이 좋고 똑똑하다고 칭찬했다.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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