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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1-15
 제목  미전도종족 Profile(이스라엘) / Orthodox Jews 정통 유대인들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880호-2009.1.15(목)  성경본문  
 조회수  3858  추천수  15
"평화를 향한 로드맵"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사이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은 매일 현재 진행형이다. 특히 양측간의 문제를 악화시키는 요인 가운데 하나가 웨스트뱅크의 유대인정착지 안에 새로운 주거단지를 건설하는 문제이다. 웨스트뱅크 안에는 약 22만 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는 국제법의 기준에서 보면 불법이다. 예루살렘 인근의 베이타르 엘리트의 초정통주의 거주 지역에는 앞으로도 많은 주거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웨스트 뱅크 지역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대거 몰려 살고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또 하나의 심각한 문제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마을과 유대인 지역 사이를 구별하여 차단하는 장벽의 건설 문제이다. 팔레스타인 측과 이스라엘 간의 대립과 분쟁도 문제이지만, 이스라엘 사람들끼리도 보이지 않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개혁주의자들과 보수주의자, 그리고 유대교 정통주의자들 사이의 대립과 논란이 그것이다. 보수주의자들이나 개혁주의자들은 정통주의자들을 "극단적이고, 과격하며, 광신적이고, 관용이 없고, 복고적이며, 시대에 뒤떨어지고, 부패하다."고 비난한다. 그러나 정통주의자들은 "유대인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계승하는 사람은 자신들 뿐"이라고 응수한다. 정통주의 안에서 일고 있는 현대정통주의 운동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전체 인구의 약 10% 정도이다. 그들은 정통주의자가 고립주의나 단절을 추구하는 것은아니라고 강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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