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1-09
 제목  미전도종족 Profile(이스라엘) / Druze People 드루즈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876호-2008.1.9(금)  성경본문  
 조회수  3690  추천수  18
드루즈인들은 현대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현대화와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어떻게 조화시켜야 하느냐 하는 고민이 남아 있다. 현대화가 진행될수록 대가족제도는 정치적,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많은 이들은 현대화가 가족간의 유대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현대화된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은 그들의 전통과 종교에서 말하는 여성의 역할과 다를 수밖에 없다. 드루즈 여성들은 함께 어울려 살고 있거나 인접하여 살고 있는 유대인 여성들이나 기독교인 여성들이 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몫을 당당히 수행하고, 주장하는 것을 항상 보면서 살고 있다. 또 TV에 비친 서방 선진국 세계의 모습들은 이들의 경제적 사회적 기대치를 한껏 높여 놓았다. 현재까지 드루즈족의 현대화로 남성들은 큰 변화를 맞았지만, 여성들에게는 변화가 없었다. 그만큼 여성들은 속으로 분노하고 절망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드루즈인들은 11세기부터 이슬람교를 믿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면 당시 그들의 종교는 이슬람교라기 보다는 당시의 이집트의 이슬람교에서 파생된 변종이라고 볼 수 있다. "드루즈"라는 종족 이름은 그들의 종교상에서 최초의 선지자로 꼽는 알 다라지의 이름에서 온 것이다. 이후 세월을 거치면서 박해를 피해서 자신들의 종교를 부인하거나 버리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종교는 어렵게 종교적 명맥을 이어왔다. 원래 이집트의 한쪽 땅에서 생활하던 드루즈족은 이집트인들의 박해를 피해 이집트를 떠났고, 지금은 레바논과 시리아, 이스라엘 등에서 살고 있다. 이처럼 주변 종족들에게 시달린 역사를 갖다보니 이들 남성들은 대대로 대단히 용맹한 군사로 훈련되어져 왔다. 1950년대 들어서 이스라엘에 사는 드루즈족은 이스라엘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대접받기 위해서 자신들도 징병 대상에서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지금까지 그들은 이스라엘 군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드루즈족의 주요 수입원은 농업을 통해 얻어지며,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는 사람도 많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