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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6-19
 제목  올림픽 중 불법 선교 반대발언 그래함 목사 논란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757호-2008.6.19(목)  성경본문  
 조회수  4479  추천수  6
부친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후계자로 대를 이어 복음부흥사로 활동하고 있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 중국의 실정법에 위반되는 선교활동을 벌이는 것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선교계 안에서 찬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선교계는 대체로 그래함 목사의 발언에 대해 반대하는 분위기이다. 중국 선교 관련 활동가들은 중국의 가정교회 신자들은 매우 애국적이고 준법정신이 강하다고 말하고 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따라 사는 것 외에는 불법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상황이 이러한데 불법 활동을 반대한다는 것은 올림픽 기간 동안 신앙 자체를 중단하라는 말과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대화원조협회의 밥 푸 회장도 중국 헌법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지 말 것을 강요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복음지도자가 준법 운운하는 것은 수많은 가정교회 신자들, 특히 신앙 문제로 수감되어 있는 현지 신자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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