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2-15
 제목  짐바브웨 정부의 교회 탄압
 주제어키워드    국가  짐바브웨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77호-2008.2.15(금)  성경본문  
 조회수  2604  추천수  12
짐바브웨에서 회중 400 명이 보는 앞에서 예배의 현장에서 맹인 목사를 포함한 8명의 목사들이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경찰이 운영하는 구치소에 구금되어 있다. 이들 8 명의 목사들은 현재 하라레의 남서쪽으로 120 km 떨어진 카도마에 있는 구치소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극심한 경제난 속에서 정권에 의한 교회에 대한 박해가 계속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구속된 8 명의 명단은 각각 레이몬드 모치, 피우스 와카타마, 안셀리모, 마가야, 윌슨 무가베, 즈비자이 치폰다, 로렌스 베레제나, 그리고 제랄드 무바이와 등이다. 현지 교회 운동단체인 합리와 정의 재단의 모요 목사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당시 이들이 참석했던 모임는 기업들이 줄도산하고, 매년 최소한 2만 6천 %의 상상을 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짐바브웨의 현실을 바라보며 침묵할 수 없는 양심적인 신앙인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짐바브웨의 어려움을 타개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을 뿐, 특정 정파나 정부를 반대하거나 지지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었다. 모요 목사는 “인권을 존중하고, 시민을 사랑하는 세력이라면 누가 집권하든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이 교회의 기본입장이다. 다만 현재의 정부는 지금의 짐바브웨의 참혹한 사태에 상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 교회의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