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1-09
 제목  미전도종족프로파일 - 미국 / Zuni Indian 주니 인디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84호-2008.1.9(수)  성경본문  
 조회수  5162  추천수  61

구릿빛 피부의 어린아이들이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며 숨박꼭질 놀이를 하며 웃고 떠들고 있다. 이들은 유럽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하기 훨씬 전부터 이곳에 살았고, 숨박꼭질 놀이는 그들의 역사만큼이나 오래 된 놀이이다. 서기 400 년부터 주니인디언어린이들은 이 놀이를 비롯해서 어려 놀이를 즐겨왔다. 이들이 즐기는 게임이나 스포츠는 단순한 놀이일 뿐 아니라 이들에게 생기를 넣어주고 생존을 위한 기술을 가르쳐주는 교육이다. 숨박꼭질을 통해서 그들은 서로 견제하고 숨고 찾고 도망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는데 이는 그들이 성인이 되어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기술이 될 것이다. 또 그들은 활을 쏘아 먼저 쏜 활을 정확하게 둘로 쪼갤 수 있는 정도의 정교한 궁술을 어려서부터 활쏘기 놀이를 즐기면서 배운다. 또 축구 비슷한 놀이를 즐기며 하루에 수 마일 이상 달리면서 인내심을 기른다. 주니 인디언들은 매우 종교적인 심성을 가지고 있어, 대지를 어머니로, 태양을 아버지로 믿으며, 햇빛을 숭배한다. 이들의 햇빛숭배사상은 그들의 언어에서 "빛"과 "삶"을 의미하는 단어가 같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주니 인디언은 뉴멕시코와 아리조나에 살던 19개 종족 가운데 하나이다. 이들의 언어는 매우 독특해서 같은 지역에 살던 다른 종족들의 언어와 공통점이 전혀 없다. 마술과 부적, 액막이 등은 이들의 종교 유산이지만, 또한 문화유산이며, 세계로 수출되는 미술품이며, 문화 상품이다. 주니 인디언들 가운데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정령숭배의 영적 굴레에 묶여 있다.

 

 

>> 목차고리 : 세계 > 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미전도종족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