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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2-13
 제목  네덜란드 극우정치인, 코란을 파시즘에 빗댄 다큐 제작
 주제어키워드    국가  네덜란드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73호-2007.12.13(목)  성경본문  
 조회수  3239  추천수  25
네덜란드의 한 정치인이 코란이슬람을 파시스트에 빗댄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면서 네덜란드에서 이슬람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의석 수 9명 규모의 강력한 반 이슬람 정서를 표방하는 자유당의 기트 빌더스 의원은 내년 1월 말에 "코란의 배타성과 파쇼성을 입증하는 영화를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이 다큐멘터리에서 코란을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 나의 투쟁에 빗대어 비난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사법당국은 이에 대해 표현의 자유 보호 차원에서 그냥 놔둘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치안당국은 그의 발표가 있은 후 매우 긴장하고 있다. 이미 반이슬람 영화로 인한 살인사건까지 일어난 나라가 네덜란드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4년 유명 화가인 빈센트 반 고호의 손자이자 영화감독인 테오반 고호가 이슬람문화의 여성차별성을 비난하는 영화를 만들었다가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목이 잘려 사망하기도 했고, 이로 인해 반이슬람 정서가 격하게 일어나기도 했었다. 경찰은 이 발표가 있은 후 빌더스 의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했는데 지난 3년 동안 빌더스 의원은 강력한 반이슬람주의를 표방해 왔고 경찰은 그를 3년째 하루 24시간 밀착경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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