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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0-25
 제목  이란 대통령, 외유 중 급거 귀국으로 내부 혼란설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40호-2007.10.25(목)  성경본문  
 조회수  2465  추천수  8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아르메니아를 방문 중이던 이란의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일정을 단축하고 급거 귀국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아흐마디네자드의 강경 보수 정권이 치명적인 위기에 봉착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틀 간의 일정으로 아르메니아를 방문 중이던 아흐마디네자드는 일정을 단축하고 지난 23일 급거 귀국했다. 이에 대해 소식통들은 테헤란에서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터진 것 같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그 심상치 않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정설은 없다.

그런데 최근 아흐마디네자드는 자신의 반대파인 진보파는 물론 지지기반으로 인식되던 보수파와도 상당한 갈등을 빚고 이다는 설이 유력하게 돌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핵협상대표 교체 사건이다. 원래 핵협상대표로 미국 등과의 핵협상을 책임지고 있던 알리 라리자니는 보수파로부터도 두터운 신임을 받으면서도 서방과도 이야기가 통하는 인사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아흐마디네자드는 별 이유 없이 그를 해임하고 자신의 측근인 잘릴리를 그 자리에 임명했고, 이로 인해 보수파의 거두이자 이란의 실질적인 통치자인 아야툴라 하메네이가 대노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의 의회에서 아르메니아 결의안 등을 추진하는 등 민감한 시점에서 굳이 문제의 땅 아르메니아를 방문한 것에 대해서도 하메네이가 못마땅해 했다는 설이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2005년 집권 이래 미국, 이스라엘과 설전을 빚고 핵 강경론을 고수해 국가 이미지 실추와 고립을 자초했다. 미국의 경제제재가 심해지면서 경제도 악화됐다. 지난해엔 자원대국 이란에서 세금 인상 때문에 유가가 치솟아 항의 시위가 잇달았다. 이달 들어서도 테헤란에서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 시위가 연달아 벌어졌다. 22일에는 하타미 전 대통령까지 나서 현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를 비판하는 등, 아마디네자드 정권은 안팎에서 위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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