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0-15
 제목  중국 신짱 자치구, 기독교 관련 회사 최소 4곳 폐쇄
 주제어키워드    국가  중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32호-2007.10.15(월)  성경본문  
 조회수  3259  추천수  5
중국의 신짱자치구 정부는 기업이 신짱성 이슬람 신자들을 대상으로 불법종교활동을 벌였다는 이유로 최소한 네 개 이상의 기업체에 대해 영업허가를 취소하고 폐쇄조치를 단행했다. 신짱성 종족종교 사무위원회는 이들 기업들에 대해 지난 9월 10일자로 불법 종교활동에 대한 불법사항 통지문을 통해 주민들의 증언과 위원회의 종교활동에 의하면 해당 기업과 기업의 종사원들은 2000년 이후 사업을 명목으로 몇몇 지역에서 종교전파활동을 벌인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주장하면서, 기업과 소속원의 명칭과 여권번호까지 공개했다. 이들 기업과 소속원들 가운데는 미국 국적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에게도 위구르인들에 대한 기독교 전파, 불법종교선전물 배포, 이슬람 신자들에 대한 개종유도 등의 혐의가 적용되었다. 종족 종교사무위원회 문서는 이들이 법과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적시하고 있다.

그런데 신짱위구르 자치구의 연합전선사업부가 제정한 카톨릭기독교에 대한 행정령 2조는 중국내 소수민족인 위구르인들의 이슬람라마불교 신앙을 훼손하고 그들을 다른 종교로 개종하기 위한 시도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구르자치구 내에서 발생하는 어떤 개종행위도 금지하고 있다. 종교사무위원회 문서의 마지막 부분에도 자치구 정부의 비밀조사활동의 결과 문제가 된 미국인 사업가는 불법종교를 침투를 시도하여 법과 중화인민공화국의 안정을 심각하게 저해 했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의 불법활동을 즉시 중지시키고 중화인민공화국 공안국 출입국관리 지침에 따라 이들의 비자를 취소하여 사실상 추방조치를 내렸다고 적고 있다. 또 이 사건과는 별도로 신짱에서 16년간 사업을 경영하던 또 다른 미국기독교인 사업가 한 사람이 불법종교 활동 혐의로 지난 9월 사업면허를 취소 당하고 중국에서 추방당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또 신짱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던 두 명의 중국인 기독교인 역시 사업장 폐쇄 명령을 받았다. 신짱태평양농업자원개발회사의 루오푸 지점은 지난 9월 20일자로 신짱위구르자치구 산업자원행정국으로부터 이와 같은 명령서를 받았다. 이유는 역시 기독교를 퍼뜨리는 불법종교활동으로 국가와 사회와 정치적 안정을 저해 했다는 이유이다. 또 신짱 지아에르하오음식료유한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알리무지아 이미티도 9월 13일자로 회사 폐쇄 명령을 받았는데 그는 원래 이슬람 신자였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이다. 그는 신짱 위구르 내의 카시 지역에서 불법종교활동을 벌이고 기독교 선전물을 배포하고 위구르인의 개종을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6개월 동안 신짱에서는 무려 50명이 넘는 외국인 기독교 사역자들이 추방당했다고 한다. 이는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에 앞서 중국 중앙정부는 2월에 발간한 “태풍 5호”라는 암호명으로 발간된 비밀 문서를 통해 중국 내의 외국인 기독교 활동가들에 대한 색출 방침을 천명했기 때문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