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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10-02
 제목  이란 대통령, 이란 여성 인권 상황은 세계 최고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24호-2007.10.2(화)  성경본문  
 조회수  7309  추천수  11

이란의 독설가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는 최근 몇몇 국제인권그룹들의 주장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이란의 여성들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자유를 누리는 여성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몇 가지 사례도 제시했다 그는 “이란의 여성들을 보라. 그들은 학계, 사회계, 대학, 정당, 언론, 예술, 정치, 정당 등 어디에도 골고루 포진해 있다. 이를 직접 와서 눈으로 본다면 인권단체들도 자신들이 잘못되었음을 시인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란의 형법체계가 여성을 차별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그러한 부분은 세계 어디에도 조금씩은 존재하지만 이란의 경우는 그 정도도 약하고,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 국무부의 민주, 인권, 노동국에서 발간 2007년 3월의 보고서는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이란에는 일반 경찰과는 별도로 국민들의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이슬람 신앙생활을 관장하는 별도의 “도덕경찰” 조직이 따로 있어 화장이 진하거나 복장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거리에서 여성들을 단속하고 그 자리에서 매질까지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복장에 문제가 클 경우에는 거액의 벌금과 함께 채찍형에 처해지기도 한다고 국무부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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