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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09-17
 제목  니카라구아, 허리케인 피해에 대한 기독교계 구호활동 나서
 주제어키워드  니카라구아, 허리케인 피해에 대한 기독교계 구호활동 나서  국가  니카라과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17호-2007.9.17(월)  성경본문  
 조회수  2281  추천수  4
중미와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펠릭스로 인해 니카라구아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고, 최소한 60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에 세계 유수의 구호기관들이 발빠르게 니카라구아에 대한 구호활동에 돌입했다. 가장 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은 토착 종족인 미스키토족이 거주하고 있는 오지이다. 이 지역은 이번 허리케인이 없었더라도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는 곳이어서 일상적으로 구호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었다. 그런데 9월 4일 가장 강력한 5등급의 허리케인 펠릭스가 이 지역을 강타하면서 이 지역을 재기 불능상태로 몰아 넣었다. 펠릭스는 니카라구아를 강타한 후 온두라스도 휩쓸고 지나갔으며 엄청난 폭우와 홍수가 발생했다.

니카라구아의 경우 Christian Aid가 즉시 활동에 들어가 니카라구아 지역 내의 협력단체인 ACT(Action by Churched Together)와 함께 협력하고 있다. CA는 즉시 2만 파운드에 상당한 현금을 코르테스주에 투입했다. 이 지역은 CA가 지난 1년 이상 집중적으로 구호활동을 벌였던 곳이다. 이 지역은 우루아강의 수위가 높아지고, 둑까지 무너져 침수가 발생했다. 또한 CA의 현지 지역 파트너는 강의 범람 상황을 자세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 CA는 임시 피난용 막사와 난민촌 등을 조성하고 추가 범람을 막기 위한 임시둑도 건설하고 있다.

지역 구호기관인 CASM(Mennonite Social Action Committe)과 OCDIH(Honduran Christian Development Organisation)도 해외 기관들의 도움을 받아 음식과 물, 매트리스 등 긴급 생필품을 공급하고 있다. CA는 이번 허리케인 피해가 1886년의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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