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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8-01
 제목  <선교리포트> KWMA, 선교신용협동조합 만들자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8월호 / 제133호  성경본문  
 조회수  5857  추천수  45
임일규 기자

그동안 선교사멤버케어문제로 고심하던 한국선교계가 그 대안을 내놓았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는 6월 25일 충신교회(박종순 목사)에서 116개 회원 단체장들과의 만남에서 선교사들을 위한 신용협동조합안을 발표했다. 현재 감리교단과 GMS, 기독교대한성결교단에서는 정책적으로 일부 이런 제도를 사용하고 있지만 워낙 규모가 작아 실효성은 상대적으로 미비했다는 것이 선교계의 중론이었다. 실례로 이날 KWMA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침례교단같은 경우 보험 가입자 550명이 납입하는 1년 보험료 4,800만원 중 혜택 받은 금액은 1,500만 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극복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실질적으로 선교사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KWMA는 현재 조합원 300명 이상, 출자금 2억 원 이상의 선교사를 위한 신용협동조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것이 실현될 경우 선교사들은 기관을 통해 긴급 상황시 낮은 금리로 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자녀들의 학비와 은퇴자금 마련까지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과거 아프리카 선교사 시절 이와 같은 제도를 통해 수혜를 받았던 KWMA사무총장 강승삼 목사는 선교신용협동조합의 당위성에 대해 강하게 주장했다.
현재 KWMA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의 설립허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부에서는 이러한 제도적 경제지원으로 자칫 선교사들의 정신상태가 나태해질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며, 조합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지 그 전문성에 대해 의문을 품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그동안 선교사 파송 후 관리지원에 있어 소홀했던 한국교회와 선교계의 참신한 시도”라며 이를 반기는 소리가 컸던 만큼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
KWMA는 이와 함께 작년4월부터 5월까지 있었던 예장합신선교회, 기독교 침례회 해외선교회, GP선교회의 선교신용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통해 예장합신선교회는 적절한 선교전략마련, 전략적인 선교사파송(중복투자방지), 파송 선교사 68%가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의 공동파송(더블 멤버십)으로 이뤄진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기독교 침례회 해외선교회는 투명한 재정 관리와 더불어 중앙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전방개척선교지역에 집중적인 선교사 파송에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 특별히 선교사 개인을 파송하기 보다는 팀을 구성, 단체로 파송해 해당 지역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는 보고가 인상적이었다. GP선교회는 한국자생단체로 시작, 국제단체로 성장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으며 한국선교계가 긍정적으로 발전해 나감에 있어 필수적인 여러 모델들(협력선교, 평신도 선교 저변 확대, 선교정보화, 전략 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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