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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7-01
 제목  <영적 발돋움> 공동체를 세우는 영적 발돋움
 주제어키워드  [선타200707]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7월호  성경본문  
 조회수  4503  추천수  18
최영림 총무

공동체를 세우는 영적 발돋움

최영림 총무

삶이 힘들 때, 자주 이로움의 나락으로 떨어질 때, 그 때, 예수님을 생각하게 된다.
함께 있는 듯 했고 항상 함께 할 듯 했지만 떠나가 버렸던 무리들…….
그들에 대해서 느끼셨을 예수님의 외로움이 이해가 되는 듯해서…….
그때마다 주님은 늘 외로워 보이지만, 그 모습조차 닮고 싶은 모습이다.

헨리 나우엔의 〈영적 발돋움〉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마음의 고독이 없으면 우정과 결혼과 공동체 생활의 친밀감은 창조될 수 없다.
그 관계는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언가 바라게 되고 집착하고 매달리고 바라게 된다.
사랑의 신비는 상대방이 홀로 있는 것을 지켜주고 존중해주는 것 속에 있다.
그가 느끼는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꾸게 한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외로우셨던 것이 아니라 고독하셨던 것이다.

팔레스타인의 영혼들의 외로움이 가슴 저미게 다가온다.
다른 많은 미전도 종족의 그 슬픈 모습이 동시에 솟아오른다.
아파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져 눈시울을 적시며 부르짖는다.
“아버지, 그들을 위해 예수님의 고독을 품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나눈 수 있는 고독으로 바꾸겠습니다.”




. . . 그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내 마음에 고독의 자리를 만들어 예수사랑의 신비로 그들을 지켜주고 존중해 주고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 속에서 그들이 느끼는 외로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고독으로 바꾸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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