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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7-01
 제목  <선교세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주제어키워드  [선타200707]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7월호  성경본문  
 조회수  5267  추천수  17
이재환 선교사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재환 선교사

비단 우리나라만 일본에 빼앗겨 고난의 36년을 보낸 것이 아니다. 아직도 나라가 없는 종족이 많이 있다. 중국에 뺏긴 티벳이라는 나라, 이란, 이라크 그리고 터키에서 힘든 인생을 살고 있는 쿠르드족, 이 외에도 모로코에 뺏긴 웨스턴 사하라와 죽을 때가지 독립을 하려다가 인구의 대부분을 잃고 독립한 동티모르 같은 나라도 있다. 그 곳에는 아직도 봄이 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슬픈 우리나라의 아픔을 이상화 시인이 노래한 시의 제목이다. 사탄에게 빼앗긴 이 세상에도 봄(하나님의 나라)은 오는 것인가?

탕자 문명이 지배하는 이 땅에는 한 번도 봄이 온 적이 없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고난의 역사이다. 피의 역사이다. 눈물의 역사이다. 히틀러의 600만의 학살로 인해 많은 유대인이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으며 비참한 슬픈 역사를 기록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일들이 정도의 차이뿐이지 많은 나라와 종족 속에 동일하게 존재한다. 르완다에서 자행된 살육과 수단 다푸르의 인종 청소들이 다 이 땅의 아픔이요 인재의 아픔이다. 다른 아프리카의 나라들에서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고난이 계속된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에서 40년을 보낸 것과 동일한 삶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가나안 땅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는다. 현대의 가나안은 영원한 안식처인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여전히 비상시대 속에서 온갖 고난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가짜 선지자, 가짜 메시아, 온갖 전쟁과 난리와 소문이 날마다 난무하고 있다. 편할 날이 단 한 시간도 존재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허울 좋은 유엔은 잃은 나라들을 땅을 찾아 주지 못하고 있다. 부강한 미국의 야욕으로 일으킨 전쟁으로 세상이 어지럽다. 중국은 새로 일어나고 있는 정치와 경제의 공룡이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서로 죽이자고 원자폭탄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 땅은 광야이다. 이 광야의 길을 지나야 가나안이 보이는 것이다. 이 땅의 어느 곳도 가나안은 없다. 미국도 아니다. 유럽도 아니다. 우리 모두는 광야에 있다. 이 땅에 안전한 곳은 없다. 우리는 지금 비상 시대를 살고 있다. 잠시 후면 환난 날이 올 것이다. 이 환난을 거치지 않고는 가나안 땅인 천국에 갈 수 없다. 지난 4월, 유엔에서 이 땅에 닥치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앞으로 약 8년 안에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이는 표현을 이렇게 했다.
“고속도로는 빠져나가는 EXIT이 있지만 멸망으로 향하는 인간 고속도로는 EXIT이 없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세상은 망할까? 결코 그러지 않다. 성경은 이에 대해 세상에 종말이 있음을 가르쳐 주는 징조일 뿐이지 이것으로 망하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 성도들이여 안심하라! 그러나 이런 징조들이 이 땅 안에는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다. 9.11사태나 아체에 일어난 쓰나미나 미국 뉴올리언스의 허리케인 같은 것들이 하루가 멀다고 일어나고 있다. 이것들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가? 어서 회개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만나야 함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교 전략인 것이다. 이 땅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에덴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에 있음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크리스찬들에게는 선교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알리는 경고인 것이다.

주기도문은 우리에게 하루 분의 양식을 구하도록 가르쳐 주고 있다. 이 땅은 인간에 의해서 결코 유토피아가 만들어 질수 없다. 이 우주적 경고를 통해 교회는 선교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성도는 무릎으로 진정한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 땅의 종말은 지구의 불안전한 재난을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선교를 통해서 오는 하나님의 나라임을 선포해야 하는 것이다. 이 땅의 누구도 어느 나라도 잃은 땅을 찾아 주지 않는다. 쿠르드족이 나라를 만들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 아체족의 독립은 물 건너간 것처럼 보인다. 티벳족이 중국으로부터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가능성은 해가 서쪽에서 뜨지 않는 한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그들에게 이런 땅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그들의 영원한 나라라고 안겨 줄 수 있다. 선교는 바로 이런 자유와 진정한 평안과 영생을 주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해 주는 것이다. 날이 가면 갈수록 선교의 시급성은 강해지고 있다. 누가 이 잃어버린 하나님의 나라 즉 진정한 영원한 나라를 전해 줄 것인가? 이스라엘은 여전히 정치적 메시아를 기다리며 강한 육적 이스라엘을 꿈꾸고 있다. 그런 나라는 오지 않음을 우리가 가르쳐 주어야 한다. 중국과 일본이 경제 강국으로 세계를 움직이려는 야심으로 꿈틀대고 있다. 이슬람이 종교혁명을 통해 이슬람 왕국을 꿈꾸고 있다. 그러나 이런 왕국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런 헛된 꿈을 버리게 하는 것은 오직 그들이 진리를 안는 길 밖에는 없다. 바로 이 진실을 가르쳐 주어야 할 사람들이 교회와 성도들이다. 선교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선교를 통해 오는 하나님의 나라의 인식을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질 때 이런 일이 빨리 일어날 것이다. 성경은 아직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 목차고리 : 선교타임즈 2007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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