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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7-07-11
 제목  국제테러사건에 인도인 이슬람 신자 처음 연루
 주제어키워드    국가  인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577호-2007.7.11(수)  성경본문  
 조회수  3518  추천수  7
인도에도 소수이지만 이슬람 신자들이 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알려진 테러 사건 가운데 인도국적자들이 연루된 것은 아직 없었다. 그러나 지난 달 30일에 발생한 불타는 차량 테러 사건에 연루된 카필 아흐메드가 인도 방갈로르 출신이라는 것이다. 이 사건은 범인들이 스코틀랜드 글라스고우 공항 건물을 향해 돌진하다가 체포된 사건이다. 또한 그의 동생인 사빌도 역시 조사를 받고 있고, 그의 친척인 하니프도 호주에서 체포되었다. 즉 이번 사건은 인도인이 대거 연루된 거의 최초의 국제테러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인도는 힌두교 국가이고 이슬람은 소수종교임이 분명하지만 워낙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보니 이슬람신자의 숫자는 1억이 넘는다. 으러나 인도의 이슬람계는 극단주의와는 늘 거리를 두어 왔다.

범인들은 인도에 거주할 당시 인도의 이슬람지도부로부터 극단주의 교육을 받았다기 보다는 영국에 유학하면서 영국의 이슬람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카필은 영국 케임브리지와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공학박사 과정을 공부하면서 이슬람교도 밀집지대에 거주하며 이라크 출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접촉하면서 극단주의에 물들었다. 그는 이 기간 동안 외모도 극단주의자들을 따라 수염을 기르는 등 변화가 일어났고 체첸에서의 이슬람교도 행사를 주관하는 등 국제문제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기도 했다. 영국의 런던 킹스칼리지의 피터 뉴먼 교수는 인도의 이슬람계가 극단주의에 물들지는 않았지만, 유럽 등지에 유학온 이들이 파키스탄, 이라크 등 극단주의 국가 출신 이슬람 신자들을 통해 극단주의 계열로 포섭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극단주의를 인도로 유입시키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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