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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6-01
 제목  <북한선교> 주님이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6월호  성경본문  
 조회수  2207  추천수  4
1983년 이후 홍콩에서 미국이나 유럽에서 만난 이들이 제게 던져 준 한 마디입니다.
그 질문을 받을 때마다 답변이 궁색했던 저는
“외교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들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방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겸연쩍은 듯 말하곤 했습니다.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해외에 있는 교포들은 가능했었구나!
복음은 언제나 불법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선교사가 아닌 장사꾼들에 의해 선교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방송은 방송대로의 효과적인 면이 있지만 문서를 통한 방법도 있겠구나!
내가 못한다고 가만히 있을 것이 아니라 가능한 분들에게 알려주어
동참케 하는 방법도 있었구나!
풍선을 날리면 안 될까?
전도지를 병에 넣어서 압록강에다 띄우면 안 될까?
해적 방송이라도 할 수는 없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제게 그 분들은 한 마디 더 들려주었습니다.
“앞문으로 시도해 보라! 안 되면 뒷문을 두드려 보라! 그것도 안 되면 앞뒤에 불을 질러라!”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앞문은 어딜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상적인 방법과 지역적으로는 휴전선이었습니다.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뒷문이 어딘가는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이었습니다. 조선족들이 사는 동북 삼성이었습니다.
직접 들어갈 수 없었기에 조선족과 중국인(한족)을 동원해 보기 전에 그들에게 불을 질렀습니다.
그 불은 꺼지지 않고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서까지 옮겨 붙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불은 급속하게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옮겨 갔습니다.
중국과의 외교관계가 이뤄졌고 항공편이 활발해지고 한국의 사업상 그리고 관광객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만이 유일했던 때가 있었지만 성경을 비롯한 문서선교 차원의 일들이 구체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내의 조선족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가르치고 훈련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조선족 가정교회들이 열심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가정교회들은 오랜 잠에서 깨어나 북한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가르쳐준 이들의 말이 옳았습니다.
저는 계속하여 조선족 교회를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그리고 탈북자들을 돕고 키우고 돌려보내고 경우에 따라서는 서울로 데려오도록 도왔습니다. 소문은 내지 않아야 했습니다. 장기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북한에 사람을 들여보내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견딜 수 없는 아픔과 그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를 괴롭혔습니다.
유럽의 일꾼들과 호주의 일꾼들이 협력해 주었습니다.
선교는 꼭 내가 해야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하던지 복음만 선포되면 된다는 생각으로 동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들이 독자적으로 하게끔 돕기도 했습니다. 함께 할 일은 함께 했습니다.

시간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하나님께 아뢰어 보십시오.
얼마의 재정이 있으십니까?
그 돈으로 선교에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물으십시오.
재능이 있으십니까? 아버지께 쓸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주님은 1985년 11월에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북한 땅을 포기한 적이 없다! 그 땅에 내 백성이 살아 있다!
남한에서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백성들의 기도를 내가 듣고 있다!”
이것이 제가 들은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그 날부터 최선을 다하리라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그 동안에 무엇이 중국을 변화시켰을 까요? 복음입니다. 기독교입니다.
그 동안에 무엇이 북한을 개방시키기 시작했을 까요?
복음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입니다.
북한을 찾아 가십시오. 방문하십시오. 발을 밟고 기도하십시오.
축복하십시오.
그럴 수 없으시면 일하는 일꾼들을
도우십시오.
그들이 여러분의 하고자 하는 일을
대신해 줄 것입니다.

북한 땅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영혼 구원을 위해서!

무익한 종 이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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