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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4-01
 제목  <선교리포트> AMA Korea 발족, 아시아 선교 허브 역할 감당하기 원해
 주제어키워드    국가  아시아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4월호  성경본문  
 조회수  3688  추천수  16
임일규 기자


2월 12일 서울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에서 AMA Korea가 발족예배를 가졌다.

현재 캄보디아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교욱선교사, 김영화선교사, 박윤구선교사 세 사람이 주축이 된 AMA Korea는 앞으로 캄보디아는 물론 아시아 전 지역에 선교사를 필요로 하는 곳을 발견, 이에 합당한 선교 자원들을 발굴, 파송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과거 태국선교사와 선교학 교수로 활동을 했던 이교욱 선교사는 이날 AMA Korea 취지문을 낭독하면서 “미래의 선교는 철저하게 사역 중심의 네트워크선교를 지향하게 될 것”이라며 “선교지의 상황과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선교자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특별히 이 선교사는 현재 한국선교의 문제점은 ‘선교자원의 고갈’이 아니라 선교자원이 흘러가야하는 ‘통로가 막혀서 느끼는 답답함’이라고 지적하며 “그 길이 좁다고 아우성치며 불평하는 사람은 많으나 새로운 통로를 개척하거나 그 막힌 상황을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다”며 최근 선교계의 이와 같은 행태를 꼬집었다.

“AMA Korea는 자기 사람을 만들어 그 세력을 부풀리거나 확장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 우리의 목적은 기존의 여러 선교기관과 교회와 협력해서 아시아 지역의 선교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네트워크 선교를 지향하고 한다”고 이야기한 김동화 선교사는 이날 행사장을 찾은 80명의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AMA Korea가 가지고 있는 선교계획들에 대해서 약 1시간 동안 설명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동역을 요청했다.

이날 기념예배 설교를 맡은 전주은천교회의 이창우 목사는 “선교사의 사역을 평가하는 잣대가 무엇이냐”고 물으며 “선교사는 단지 사역지에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역할을 할 뿐 모든 열매는 순전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창우 목사는 “한국교회의 선교지에서의 열매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사실보다 과장된 선교편지를 작성해 본국에 보내는 일에만 몰두하는 ‘서신선교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일부 선교계의 이와 같은 행태를 비판했다.

AMA Korea와 동역을 원하거나 사역내용에 대한 문의는 전화 031-563-0532, 018-225-9630(김영미 간사) FAX 031-555-0532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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