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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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자유게시물 |
작성일 |
2007-01-19 |
| 제목 |
말레이시아 남부 지역 물난리… 이재민 6만여 명 발생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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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말레이시아 |
| 자료출처 |
한나프레스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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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177 |
추천수 |
26 |
2006년 12월 연말 말레이시아 남부 지방에 폭우가 쏟아져 6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도로와 철도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번 폭우로 조호르, 말라카, 파항, 네게리 셈빌란 등 4개 주의 강과 댐들이 범람해 마을과 가옥이 물에 잠겼으며 전력 공급과 철도 운행이 중단됐다. 피해가 극심한 조호르 주에서는 하루 강우량 663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주민 5만 3천 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현재까지도 복구 상황이 더뎌 연말과 신년의 기쁨은커녕 울상 짓는 주민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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