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6-20
 제목  새로운 러시아어 찬송가 출시
 주제어키워드  새로운 러시아어 찬송가 출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8301  추천수  74
새로 개편된 러시아 찬송가가 6월 중순 출시된다. 모스크바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성휘 선교사(대구동부교회 파송)는 지난 5월말 러시아 선교사를 대표하여 급히 귀국, 러시아 찬송가 악보를 출판사에 넘겼다고 밝혔다. 러시아찬송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귀국한 오 선교사는 증보판 러시아 찬송가는 총 361곡으로 기존 찬송가보다 200여곡이 더 수록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에서는 현재 1992년 작곡가 박재훈 씨와 영락교회 시온성가대 후원으로 만든 한러 찬송가를 사용하고 있으나 예배곡과 교독문이 빠져 아쉬움이 컸다. 거기다 곡이 매우 적고, 부적절한 러시아어 표기가 많아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번에 전면 수정된 러시아 찬송가는 한국 선교사 중 음악을 전공한 목회자들 중심으로 2001년 찬송가위원회를 조직, 만 4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되는 러시아 찬송가는 기존 찬송가의 곡을 전부 수용하고, 러시아 작곡자의 곡을 다수 첨가한 점이 특징이다. 뿐 만 아니라 한국 찬송가에는 없지만 미국과 유럽에서 애창되는 찬송도 포함하여 무게감이 더하다는 평가다. “6월 21일부터 나흘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러시아 선교대회에서 이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러시아 전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350여명이 참석합니다. 1만권 주문 제작했는데 다시 재판을 찍어야 될 상황입니다. 러시아 찬송가 신청이 쇄도하고 있거든요.”

오성휘 선교사는 한국 선교사는 물론 러시아 현지 군부대에서도 러시아 찬송가를 보급해 달라고 요청을 받은 상태라며, ‘즐거운 비명’ 이다. 하지만 무료로 공급하고 있어 고민도 적지 않다고 말한다. 다시말해 한국 교회의 후원이 뒤따라야 한다는 얘기다. 모스크바에서 일하는 한국인 사업가 몇 분 후원으로 커다란(?) 열매를 맺게 됐지만 찬송가에 들어가는 비용은 아직도 턱없이 부족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찬송가 제작관계로 한국에 왔기 때문에 제 사역은 나중에 말씀 드리죠. 지금은 러시아 찬송가를 빨리 제작하여 현지인 손에 넘겨줘야한다는 생각뿐입니다.” 한편 오성휘 선교사는 6월 15일 모스크바로 돌아갔다. - 기독신문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