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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2-25
 제목  이스라엘, 반기독교 단체 활동
 주제어키워드  이스라엘, 반기독교 단체 활동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179  추천수  3
메노 칼리셔 목사의 교회가 거리에 세워 놓은 광고판은 자주 반기독교 신자들에 의해 훼손 당한다. 교회에 적대적인 사람들은 이뿐 아니라 교회와 칼리셔 목사에 대해서 악의적인 헛소문을 만들어 퍼뜨리기도 한다. 그 헛소문의 내용은 주로 칼리셔 목사의 도덕성을 고의로 떨어뜨리려는 의도를 담은 것들이다. 칼리셔 목사는 이 소문들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이들이 자신과 성도들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전화까지 도청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칼리셔 목사 측은 이 문제를 법에 호소하기 위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세계 유일의 유대교 국가의 경찰이 이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즉, 이스라엘의 상황은 명문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유대교가 아닌 다른 종교에 대한 탄압이 합법화되어 있는 나라 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칼리셔 목사는 수단이나 사우디 아라비아, 혹은 중국 같은 나라에서나 벌어질 만한 일들이 이스라엘에서도 벌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많은 서방국가에서는 이스라엘의 종교에 대한 박해가 다른 나라처럼 그렇게 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레 짐작한다. 칼리셔 목사는 자신들에 대한 박해를 주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야드 엘아킴(히브리어로 형제의 손)이라는 이름의 단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칼리셔 목사는 목회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 칼리셔 목사는 2년 반전부터 Jesusalem Assembly House of Redemption이라는 이름의 교회를 개척하여 지금은 매주 250 명 가량의 유대인 신자가 예배를 드리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이 교회를 박해하는데 압장서고 있는 야드 엘아킴 이라는 단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이자 구원자로 모시는 유대인들이 생겨나는 것은 유대교 국가인 이스라엘에 대한 파괴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단체는 "기독교가 유대국가의 얼과 정신을 빼앗아 이방의 우상종교로 끌어들이고 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기독교가 벌이는 전도활동을 유대인들에 대한 영적 학살행위라고 주장하며,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중단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칼리셔 목사는 이같은 야드 엘아킴 측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스스로 유대인이라고 주장하면서도 구약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는다고 말하며, 구약을 깊이 연구하고 이해한다면, 예수야 말로 구약의 성취의 절정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같은 논리를 근거로 기독교는 사악한 이방종교가 아니라 유대인들의 신앙을 한차원 더 높은 단계로 승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기독교를 믿는 것은 결국 성경을 가장 정확하게 믿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유대인들이 그들의 율법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진정한 유대인이라고 자신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읽고 묵상하고 연구해 보라. 바로 예수께로 달려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야드 엘아킴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야드 엘아킴의 행동대원들이 바로 문 밖에서 시위하고, 기독교인 유대인의 생업을 방해할 수 있다. 또 이웃에게 당신을 모함하고, 이웃들에게 당신을 못되고, 더러운 사람으로 각인시키려 할 것이다. 그리고 더 나가서 당신에게 신체적 혹은 물질적 피해를 주려고 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아같은 야드 엘아킴 같은 단체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법의 조력을 받으려고 하지만 소용 없는 일이다. 야드 알아킴은 이스라엘의 공직 사회와 여러 모로 보이지 않는 협력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스라엘의 유대인 기독교인에게는 법 앞에서도 차별을 받는 것이다. 칼리셔 목사와 그의 교회 성도들도 야드 엘아킴과 공직사회가 여러 모로 유착되어 있음을 느끼고 있다. 야드 엘아킴 같은 반기독교 세력은 기독교인들이 키부츠 등과 같은 집단농장에서 생산되는 음식물을 사거나 거래할 권리를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스라엘에서 키부츠와 거래를 하지 못한다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 당하는 것에 대해서 정치인들도 외면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만일 기독교인의 권리에 관심을 갖는 정치인이 있다면, 그는 정치 생명에 치명타를 입을 각오를 해야 한다. 즉 정치적 자살행위라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중국이나 수단 같은 나라와 다른 점이 있다면, 신장의 자유에 대한 박해를 정부가 주도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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