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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12-27
 제목  욘사마 열풍, 한국인 선교사활동에도 도움
 주제어키워드  욘사마 열풍, 한국인 선교사활동에도 도움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359  추천수  11
욘사마 열풍으로 대변되는 일본에서의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일본인의 인상이 호의적으로 바뀌고 있고, 한국인 선교사의 활동반경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또한 비록 선뜻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기독교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일본선교는 20세기와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일본에서 관찰되는 사회현상 등을 유심히 살펴보면 이같은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모든 일본인들이 일본특유의 전통신앙인 신도에 빠져 있는 듯하지만 젊은세대로 넘어갈수록 신도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 반면 기독교를 호감가는 종교로 보는 젊은이들이 60%가 넘고 있다. 이를 반증해 주듯 일본에는 VIP(Very Important Person In God's Eye) 등 자생적인 청년선교단체가 생겨나고 있다. 또 보통 일본인들은 여전히 기독교에 무관심하다하더라도 노숙자들에 대한 선교는 일본 내에서도 관심과 화제의 대상이 될 정도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몇몇 야쿠자 조직원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간증자로 나서는 것도 좋은 조짐이다.
또 가스펠 음악이나 CCM이 인기를 얻고 있고, 채플결혼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기독교 관련 전시회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등 기독교는 일본 대중 문화의 중요한 코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한국 드라마 열풍으로 일본인들이 한국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TV방송에서 한국의 음식, 여행, 가요 등 다양한 한국관련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고, 이같은 분위기는 한국인 선교사들의 활동폭을 넓혀주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선교사의 수는 약 600 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한류 열품으로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일본인들의 한국인과 한국교회에 대한 민족적인 배타성이 완전히 걷어진 것은 아니다. 따라서 조금씩 불기 시작하는 변화의 바람을 타고 눈에 드러날 선교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조급해 하지 말고 계속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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