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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12-12
 제목  한국 교회 후원으로 새생명 찾은 몽골인 처녀 검사
 주제어키워드  한국 교회 후원으로 새생명 찾은 몽골인 처녀 검사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365  추천수  17
- 1년후, 신실한 그리스도인 변호사로
매일선교소식은 작년 봄에 몽골의 전도 양양한 젊은 여성 검사 한 사람이 선천성 심장병으로 시한부의 삶을 살고 있었으나, 현지의 선교사의 주선으로 고대 안암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으며, 수술이 잘 될 확율은 20% 정도에 불과하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바 있다. 그런데 국민일보는 1년반 가량이 지난 지금 그녀의 근황을 보도하면서, 이 여성 검사가 완치되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신실한 신앙인으로 거듭났다고 보도했다. 다음 은 국민일보 기사의 전문이다.
“생명을 살려주신 하나님과 물질로 섬겨주신 한국의 후원자들과 국민일보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선천성 심장병으로 사경을 헤매다가 본보 보도로 지난해 5월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새 삶을 찾은 몽골의 바트바이러(27)양이 매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안부를 전해왔다. 지난해 수술 직전 그녀는 본보와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돼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감격스럽다”며 “수술 성공 가능성이 20%에 불과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었다.
10년 넘게 몽골에서 사역중인 황규영, 조정순 부부 선교사에 의해 딱한 사정이 알려진 바트바이러양은 몽골 벧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4개월밖에 안된 초신자였지만 짧은 신앙 연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이 남달랐다. 몽골의 수재들이 입학하는 이흐자사흐법대를 졸업, 검사로 활동하던 바트바이러양은 전도양양한 인재로 인정받았지만 어릴 때부터 앓아온 심장병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몽골 의술의 낙후성과 가난 등으로 치료 한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었다.
그녀는 올해부터 벧엘교회에서 중고등부 보조교사로 사역하면서 올해말에 있을 변호사 시험을 준비중이다. 그녀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정직하고 마음이 따뜻한 변호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신앙인으로 살겠다며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 바트바이러양이 새 생명을 찾는 과정을 통해 2명의 동생이 기독인으로 거듭나서 현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바트바이러양은 “현재의 삶은 덤으로 사는 것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며 “내년에는 야간 성경학교에 입학, 하나님 말씀을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안식년을 맞아 귀국한 조정순 선교사는 “몽골에서 사역한지 만 10년이 넘었지만 얻은 결론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라며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바트바이러양에게 새로운 생명이 주시고 인생을 변화시킨 하나님께서 몽골의 버려진 생명들을 품기 원하신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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