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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10-05
 제목  중국기독교 지도자, 방한
 주제어키워드  중국기독교 지도자, 방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559  추천수  25
중국의 주요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내한, 한국 교회 지도자들과 모임을 갖고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교류를 갖는다. 왕쭤안 국가종교국 부국장 등 정부 관계자들을 비롯, 지젠훙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주석 등 중국 기독교계 인사 27명이 오는 18∼23일 방한, ‘제2회 한·중 기독교 교류회’를 갖고 양국 기독교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초청으로 이뤄지는 이번 중국 기독인사들의 방한은 지난해 9월16∼18일 상하이에서 한국과 중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중 기독교 정황 교류회’를 갖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열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행사는 양국 기독교가 대화 채널을 복원하고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류의 물꼬를 튼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따라서 중국 지도자들로부터 중국 기독교의 현황, 중국 교회와 신학교 건립 필요성을 직접 청취하고 양측의 협력 분야를 적극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측 인사들은 18일 오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개회예배 및 환영만찬에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및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회장 김순권 목사) 관계자와 주요 교단 총회장 및 선교부 대표, 기독교 대학 및 신학대학 총장, KWMA 임원진 및 각 선교단체 대표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이날 행사는 박종순 KWMA 대표회장의 사회, 중국기독교협회 선청언(沈承恩) 부회장의 설교 등으로 진행된다.
중국측 인사들은 19일 서울에서 한·중 기독교 지도자 포럼 참석, 문화관광부 장관 예방,한기총 및 교회협 방문 등에 이어 20∼22일 대구 울산 포항 경주 등지에서 산업 시찰 및 기독교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특히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한·중 기독교 지도자 포럼에는 국내 주요 교단 및 KWMA의 회원 교단선교부와 선교단체 대표, 주요 교회 실무대표와 중국측 인사들이 참석, 총 7개 주제로 발표 및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한국 신학교육의 현황과 전망’(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한국 교회의 성장 현황과 전망’(교회성장연구소장 홍영기 목사),‘한·중 기독교 이단 현황과 대처 방안’(충무교회 최건호 목사),‘한국교회 여성 평신도 역할 현황과 전망’(총신대 김희자 교수),‘한국교회의 장애인 선교 현황과 전망’(밀알선교단 차영동 목사),‘고령자 취업률 확대를 위한 3가지 정책 대안(목민교회 김대수 목사),‘한국 교회 군선교 현황과 전망’(영락교회 김인 목사) 등을 발제한다.
박종순 목사는 “이번 모임은 한국과 중국 교회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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