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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4-19
 제목  아프가니스탄, 외과의 국내 교회 도움받아 식도암 치료 받아
 주제어키워드  아프가니스탄, 외과의 국내 교회 도움받아 식도암 치료 받아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876  추천수  20
식도암을 앓고 있던 아프가니스탄의 한 외과의사가 국내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아가고 있다. 부산 암남동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전병찬)은 최근 식도암으로 고통 받고 있던 아프가니스탄의 한 외과의사를 초청해 무료로 치료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5일 방한, 한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아가고 있는 모하메드 타비슈(58)씨는 외과의사로 미국 비정부민간단체(NGO) ‘큐어’가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에 설립한 폴리클리닉 원장이다. 그는 기아와 전쟁으로 고통 받는 자국 환자들을 돌보느라 자신이 식도암에 걸린 사실조차 몰랐다. 그러다가 최근 식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의료시설이 열악한 현지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던 한민족복지재단 백규현 지부장이 이같은 딱한 소식을 접하고 국내 의료진에 사정을 전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타비슈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무료로 치료해주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방한해 실시한 각종 검사 결과 수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된 상태임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병원측은 수술을 유보하고 방사선과 약물 치료를 시작했다. 타비슈씨는 복음병원 외에 무료 치료를 자원한 사직동 세계로병원 등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경과가 좋아진 타비슈씨는 “따뜻한 사랑을 보여준 한국 의료진과 국민에게 감사한다”며 복음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복음병원 전병찬 병원장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슬람 땅에서 온 타비슈씨를 돌보고 있다”며 “타비슈씨를 통해 아프가니스탄에 복음이 전파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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