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3-03
 제목  일본 크리스천 변호사들, 통일교 관련 소송 잇따라 승소
 주제어키워드  일본 크리스천 변호사들, 통일교 관련 소송 잇따라 승소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575  추천수  9
일본 크리스천 변호사 400여명이 통일교 피해자들의 무료 변론을 맡아 통일교 집단과 재판을 벌여 잇따라 승소하고 있다. 도쿄최고재판소(재판장 요코 가즈코 판사)는 지난달 26일 통일교로부터 합동결혼식 참가를 강요당한 3인에게 920만엔(한화 약9200만원)을 배상하라는 2심 판결에 대한 통일교측의 상고를 기각하고 2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날 통일교측의 상고가 최종 기각됨에 따라 다른 통일교 피해자들의 보상 청구에도 영향을 미쳐 통일교측의 패소 판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에서는 일본기독교연합회 통일교피해대책협의회(대표회장 요시다 오쿠보 목사)를 중심으로 통일교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 청구 및 대책 마련이 이뤄지고 있어 일본에서의 통일교 입지가 점차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 크리스천 변호사 400여명이 통일교 피해자들의 무료 변론을 맡아 최근까지 대부분 승소하고 피해 보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협의회측은 현재 재판에 계류중인 사건도 상당수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책협의회에 따르면 통일교를 상대로 낸 소송 액수는 2002년 한 해에만 27억엔(한화 약 270억원)이며 1987년부터 2002년까지의 총액은 848억엔(약 8480억원)에 달한다. 요시다 오쿠보 목사는 “통일교가 일본에 뿌리내려 거액의 헌금 강요,세뇌 교육 등을 통해 일본인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일본인 피해 문제에 1200만 한국 기독교계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최근 일본에서는 통일교 피해 대책을 위해 성공회 루터회 성결교회 등이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일본 가톨릭 신자의 피해도 늘어나 일본 가톨릭도 대책협의회에 동참,통일교 희생자를 줄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일본 통일교 피해대책협의회는 격월로 통일교 피해자 및 그 부모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말 서울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일 통일교 대책협 모임에서는 한국과 일본 기독인들이 통일교 피해 대책 공동 기구를 설립,통일교 피해자 구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대표회장 최재우 목사)와 정보 및 피해자 현황을 공유,통일교의 실상을 알리고 일본에 통일교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각종 대책을 공동으로 강구하기로 했다. - 국민일보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