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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2-05
 제목  세계교계 이란구호활동 펼쳐
 주제어키워드  세계교계 이란구호활동 펼쳐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931  추천수  7
지난해 말 일어난 이란 지진사태에 대해 장로교재난구호본부(PDA), 세계교회구호협회(CWS) 등 전세계적인 교회단체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PDA는 이란 지진사태에 대해 10만 달러를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9일 WFN이 보도했다. PDA는 중동교회협의회(MECC)와 노르웨이교회구호협회(NCA)에 각각 5만 달러씩 보냈으며, 대부분의 지원금은 식량과 텐트, 피난처 시설 지원을 위해 쓰일 것이라고 PDA 구호지원 담당자 수잔 리안이 밝혔다. 리안은 “PDA가 이 지역 구호 단체들과 긴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고통을 받고있는 이란 사람들에 대한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을 위해 교회연합지원단체(ACT), 중동교회협의회(MECC)와 함께 선도적인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도 5만 달러를 투입해 텐트와 담요, 식수공급에 발벗고 나섰다. “5만 달러는 ELCA가 그동안 적립했던 재난기금의 반 이상으로 피난시설과 음식, 식수에 중점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플랭클린목사가 말했다. 플랭클린목사는 이어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진흙과 벽돌로 지어진 잔여 가옥들의 위험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일찍이 터키와 그리스 지진 때도 인도적인 활동을 펼쳤던 국제정교회크리스찬자선기구(IOCC)는 이번 밤 지역의 지진으로 10만명 이상의 이란인들이 집을 잃고 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담요와 스토브, 텐트, 음식물을 공급하고 있다. IOCC는 또한 장기적인 도시 건설과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MECC에 건네지는 구호금은 세계교회구회협회(CWS)를 통해 지원되며, 현재까지 의약품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노르웨이교회구호협회(NCA)도 최근 400개의 텐트와 스토브를 보낸바 있다. 지진이후 이란에는 PDA등 여러 교회단체가 파트너십을 맺고 구성된 ACT와 36개의 청교도주의 교회 등으로 구성된 CWS를 통해 인명구호와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란 지진사태는 지난 12월 26일 리히터 6.6규모의 강진으로 2000년 역사의 밤 도시 지역을 뒤흔들었으며, 약 3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희생됐다. 흙벽돌과 볏집으로 만든 가옥 구조가 재난을 더욱 키웠으며, 교회구호단체는 지역 가구의 80%이상이 완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수천명의 이란인들은 강진 이후 여진의 두려움 때문에 텐트나 외부에서 숙식을 하고 있으며, 자정 무렵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하강 현상은 이들에게 또 다른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편 교회연합 단체의 도움의 손길은 9·11사태로 촉발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의 피폐해진 상황을 구제하기 위해 힘을 모은 이래로 세 번째이다. 특히 이들 지역은 복음을 완강하게 거부하는 이슬람 세계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차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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