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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2-05
 제목  3월 6일, 세계 청년들이 박해받는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날
 주제어키워드  3월 6일, 세계 청년들이 박해받는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070  추천수  8
세계 각국의 젊은 기독교인 수백 만 명이 같은 날 전세계의 박해 받는 성도들을 위해 같은 날 함께 기도하는 행사가 열린다. 오늘 3월 6일에 열리는 이 행사는 "충격파"(Shock Wave)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으며 국제오픈도어선교회의 청년 조직인 Underground가 주최하는 24시간 기도운동이다. 이날 하루 동안 전세계 곳곳에서 수백 만 명의 청년들이 기도모임은 물론 인터넷상의 채팅룸 등을 통해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한 소식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게 된다. Underground의 리더인 제프 쉬리브씨는 "충격파" 행사는 젊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기회를 제공해 줄 중요한 선교동원행사라고 말하면서 "많은 젊은 목회자들과 대학생선교단체의 지도자들과 회원 등 수많은 젊은이들이 선교에 기여하고, 박해받는 교회를 위해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역할을 하고 싶어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알지 못하고 있다. 정보의 부재, 거리적, 지리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구체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충격파 행사는 이같이 젊은이들의 선교동원을 가로 막는 요인들을 모두 제거하고 그들에게 중보기도의 장을 마련해주는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행사가 거대한 선교중보기도 운동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 젊은이들은 단지 참여해서 함께 기도하는 것으로 그들의 사역이 모두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새로운 시작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지 일과성 행사로 여기지 말라. 박해받는 성도들을 돕는 매우 중요하고 간절한 운동의 첫발을 내디딘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충격파 2004는 올해로 세 번째 인데 지리적인 위치에 따라 제일 먼저 하루를 맞는 뉴질랜드를 시발로해서 시간대별로 전 세계의 경도를 따라 진행하며 약 2억 명의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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