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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1-15
 제목  골수염 캄보디아 청년, 한국인 선교사 도움으로 다리절단 면하고 수술
 주제어키워드  골수염 캄보디아 청년, 한국인 선교사 도움으로 다리절단 면하고 수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9682  추천수  16
다리 골수염으로 절단 위기에 놓였던 한 캄보디아 청소년이 현지 한인 선교사와 한국 성도들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았다. 부산 당리동 ‘에벤에셀 메디컬센터’(원장 문용호·정형외과)는 골수염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을 초청해 무료로 골수염 수술을 시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캄보디아에서 지난해 고교를 졸업한 하스 피셋(19) 군은 지난해말 국내 성도들의 도움으로 방한, 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치료 중이며 이달말쯤 퇴원할 예정이다. 가난한 농촌에서 5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피셋군은 10여년 전부터 다리가 아팠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치료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다가 지난해 가을 병세가 악화돼 다리를 절단해야 할 위기를 맞았다.
이같은 피셋군의 딱한 사정은 캄보디아 콤풍수프시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인 김철환(48) 목사에게 알려졌고 김 목사는 평소 선교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이 병원에 도움을 요청했다. 병원측은 수천만원의 치료비를 부담했으며 경남 창원 양곡교회(담임목사 지용수) 선교위원들이 피셋군의 왕복 항공료를 지원했다. 마산 창신대(학장 강병도·장로)는 피셋군에게 유학을 주선키로 약속했다. 다대중앙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집사인 문 원장 부부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을 도운 것”이라고 말했다.
1995년부터 김천 황금동교회(담임목사 노영천)의 후원으로 부부가 캄보디아에서 선교사로 활동중인 김 목사는 “피셋군에게 호의를 베푼 한국교회 성도와 병원에 감사한다”며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인구 40만명의 콤풍수프시 ‘므비보셋센터’에서 장애인과 고아 등을 돌보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컴퓨터, 영어, 피아노, 기타 등을 복음 전파에 활용하고 있다. 김 목사 파송 초기 전체 인구 1300여만명의 캄보디아 복음화율은 0.04%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0.08%로 배로 늘어났다.
김 목사는 “최근 캄보디아는 내전이 종식돼 사회가 안정됐다”며 “문호가 개방되고 복음에 빗장이 풀려 선교 일꾼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스 피셋군은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도록 해준 한국 국민에게 감사한다”며 “고국에 돌아가면 신학을 공부한 뒤 복음 전파에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051-205-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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