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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10-23
 제목  미·영 감리회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어린이지키기운동’
 주제어키워드  미·영 감리회 시민사회단체와 연대 ‘어린이지키기운동’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496  추천수  64
미국과 영국 감리교회를 중심으로 사행심을 조장하는 도박, 복권 반대운동과 불법 인터넷 사이트로부터 어린이 지키기 캠페인이 번져나가고 있다. 지난달 26일-27일까지 미국 볼티모어주에서 38개주 1백25명이 모인 가운데 도박반대 모임이 개최됐다. 이 모임은 미 연합 감리회(UMC)와 노카지노(NocasiNo) 연대가 함께 주최했다. 이 연대는 8년전 종교, 시민, 기업 단체들이 메릴랜드주에 카지노사업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기 위해 모인 것이 시초가 됐다. 그러나 메릴랜드주만이 도박의 합법화를 막기 위해 싸운 곳이 아니다. 미 연합감리회(UMC) 목사이자 도박 반대운동가인 톰 그레이 목사에 의하면 19개 주가 슬럿 머신 반대, 5개 주가 카지노사업의 확장 반대, 6개주가 복권사업 반대를 위해 투쟁해 법원으로부터 인정받았다. 그러나 아직도 47개 주는 도박사업이 합법화돼 성행중이다.
이번 모임에서 주제 발제에 나선 도박연구 전문가 리처드 레오네는 “도박의 위험성은 단지 경제적, 오락 활동을 넘어서 개인과 가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결국에는 파산, 이혼, 범죄, 정신 건강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데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서 “현재 약 1천5백만명의 미국인이 도박과 관련된 문제와 질병을 앓고 있다. 올 해의 경우 미국인들은 식료품을 사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도박에 쏟아 붓고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 자리에서 짐 윙클러 목사(UMC 교회와 사회 위원) 역시 도박의 위험성을 지적하면서 “도박은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한탕주의를 부추긴다”고 말했다. 이어 윙클러는 계속해서 예언자의 사명을 감당해 도박의 위험성과 부당성을 알리자고 참가자들을 격려하면서 “신앙인들이 이런 일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한다. 완전한 신앙과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영국감리교회도 불법 음란인터넷 사이트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 영국감리교 소속 어린이자선단체(NCH)는 음란 인터넷 사이트와 채팅룸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NCH 홈페이지를 통해 음란 인터넷 사이트 경고 안내문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 경고문은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 얼마나 쉽게 어린이들이 이런 사이트에 노출돼 있는지 위험성을 알려주고 있다. NCH 기술부 부장 존 캐어는 “인터넷 채팅룸의 심각한 문제는 아무 제재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인터넷 사용자를 확인 할 수 없다는데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람들은 익명이 되면 악해지곤 한다. 따라서 우리는 컴퓨터 사용자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축구경기장의 훌리건에 비하면, 아직 채팅룸에서 음란 이용자들은 소수이지만, 여전히 어린이들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면서 계속해서 불법 사이트와 채팅룸에서 어린이들을 지키는 이 캠페인을 펼쳐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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