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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8-30
 제목  분열위기 세계 성공회 10월 비상회의
 주제어키워드  분열위기 세계 성공회 10월 비상회의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737  추천수  8
동성애자 성직 임명 문제로 분열의 위기를 맞고 있는 세계성공회가 오는 10월 비상회의를 갖는다. 세계성공회 수장인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는 10월15∼16일 세계 수석 대주교들의 비상회의를 영국 런던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수석 대주교회의에서는 동성애에 대한 성공회의 분명한 입장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성애자임을 밝혔음에도 미국 뉴햄프셔 교구 주교로 인준된 진 로빈슨 신부 문제도 다시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성대 문제와 관련, 미국 보수파 성공회 단체 AAC는 보수파 성공회 교회에 지침사항을 시달했다. AAC는 지침에서 동성애 문제에도 불구하고 성공회를 떠나지 말 것을 강조했고 정통파 주교 및 대주교 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 성공회 보수파 주교와 성직자, 평신도 지도자들은 10월7∼9일 텍사스 플래노 크라이스트 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보수파들의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AAC는 이 지침에 앞서 미국성공회는 성경 진리와 교회의 역사적 가르침, 세계기독교회의 보편적 여론에서 벗어났다고 전제하면서 비성경적인 총회 결정을 거부하고 각종 헌금은 당분간 교회가 아니라 성공회 정신을 제대로 지키는 단체에 낼 것을 권유했다. 한편 아시아와 아프리카 성공회 교회에서는 미국 성공회에 대해 거세게 비난하고 있다. 피터 아키놀라 나이지리아 대주교는 “미국 성공회는 세계 성공회 일원이 되기를 거부했다”면서 주교회에서 로빈슨에게 거부표를 던진 미국 주교 43명을 “바알에게 무릎 꿇기를 거부한 사람들”이라고 칭송했다. 아시아의 성공회 주교들은 이달 중 모임에서 미국과의 관계 단절을 결의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터 젠슨 시드니 대주교는 보수파들에게 미성공회에 대한 기금 지원을 중지하도록 촉구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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