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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8-01
 제목  이라크, 쿠르드족 어린이 성경 나왔다
 주제어키워드  이라크, 쿠르드족 어린이 성경 나왔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933  추천수  5
연합성서공회와 국제성서공회가 최초로 북부 이라크의 쿠르드족 언어로 된 어린이 성경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어시스트 뉴스(ANS)가 전했다. 후원금 모금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 두개 단체는 올해 말 성경 안에 있는 '365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약 2만권을 팔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독교로 개종한 이라크인으로 연합성서공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고피언 목사는 "많은 쿠르드족 무슬림들이 기독교에 대해 물음을 갖기 시작했고 그리스도가 구원자임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런 사람의 수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특히 어린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어린이 성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985년 이후 연합성서공회는 이라크에 약 150만권 이상의 성경과 500만권 이상의 신약 성경를 수입해 왔다. 하고피언 목사는 "성경을 가져오는데 정보국의 감시와 까다로운 심사가 어려움을 많이 가져다 줬다. 하지만 지금은 더 많은 성경과 기독교 서적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는 것 외에도 복음주의 구호활동가들은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 사이에 인도주의적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마나라 출판선교회의 이라크 담당 코디네이터 살레 파쿠리는 "우리는 이미 5000명 이상의 기독교 가정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라크 소식통들은 많은 기독교 단체에서 어려운 곳을 찾아 도움을 주고 있지만 교회나 고아원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수시로 무슬림들의 공격이 일어나 사실상 활발한 구호 활동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Christia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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