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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7-11
 제목  세계 사형집행의 3/4가 중국에서
 주제어키워드  세계 사형집행의 3/4가 중국에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688  추천수  6
지난해 전 세계에서 4000명 이상이 사형에 처해졌으며 그 중 3000명 이상은 중국에서 사형됐다고 AFP통신이 사형반대 국제단체의 발표를 인용, 7일 보도했다. 이탈리아의 사형반대 국제단체 ‘핸즈 오프 카인(Hands Off Cain)’은 연례 보고서에서 지난해 기준으로 130개 국가가 사형제도를 폐지했거나 사문화시켰으며 66개국만 사형제도 및 시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30개 국가 중 78개국은 모든 범죄에 대해 사형처벌을 폐지했으며 나머지 국가들은 일부 범죄에 대해 법조문상으로만 사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연례보고서는 전했다.
중국에 이어 사형을 많이 집행한 국가로는 이란이 316명,이라크가 214명, 미국이 2001년의 66명보다 약간 증가한 71명의 순이었다고 이 단체는 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미국에서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은 13개주에서만 사형을 실시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지난해 63명을 사형시켰으며 사우디 아라비아가 49명, 수단 40명, 베트남 34명, 카자흐스탄 31명, 타지키스탄 25명, 파키스탄 20명, 싱가포르가 18명을 각각 사형에 처했다.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지역에서는 지난해 19명이 사형됐으며 이슬람근본주의 율법인 샤리아법이 시행되고 있는 체첸 영토에서 15명, 벨로루시 3명, 그루지야에서 1명이 각각 사형에 처해졌다.
유럽의 경우 유럽회의는 최근 45개 회원국에서 모든 범죄에 대해 사형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의 ‘유럽인권회의 제13호 의정서’를 채택, 7월1일부터 발효됐다. 13호 의정서는 전쟁 중이나 전쟁 위협이 임박한 상황에서 벌어진 범죄를 포함,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사형집행을 금지하고 있다. 앞서 유엔 인권위원회는 지난 4월 제59차 회의에서 사형제 폐지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찬성 24, 반대 20, 기권 8표로 통과시킨 바 있으며 당시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은 반대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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