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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6-25
 제목  세계 기독교계, 북한 구호 계속
 주제어키워드  세계 기독교계, 북한 구호 계속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150  추천수  6
최근 북한 구호 활동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의 대북 지원은 계속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영양 과자를 북한 어린이들에게 지원했으며 홀트 국제프로그램 측은 북한 정부가 어린이 해외 입양을 승인해 주도록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기독교 자선유지군은 사과 나무와 나이키사가 후원한 재킷 25만달러치를 의약품과 함께 북한에 보냈으며 월드비전(World Vision)은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현지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4월에 제임스 레일리 미국우호서비스위원회(AFSC)의 대표는 3명의 음악인을 평양에서 클래식 공연하도록 주선해 주었고 북한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북한 집단 농장의 생산력 증가를 돕고 있는 세계루터교동맹(LWR)은 이라크 발발로 발전 지원금 전액을 이라크 구호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루터교 동맹 조나단 프레리힉 대변인은 “현재는 북한 지원을 잠시 중단했지만 조만간 북한 구호를 다시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의 ‘악의 축’ 발언과 핵무기 개발 위협으로 인해 북한이 폐쇄적이고 위협적인 국가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북한 정부가 구호 활동을 하는 NGO단체들의 입국을 거부하고 있고 특히 미국인들의 자국내 진입을 차단하고 있어 사실상 북한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중국을 비롯해 세계를 감염 공포로 몰아넣은 사스 확산으로 인해 북한 구호 활동을 위한 접근도 힘들어 북한 내 식량난은 더욱 심각해졌다.
이런 상황에 유엔세계식량기구는 작년에 37만 톤의 밀과 식량을 보냈지만 현재는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과 구호 자원의 부족으로 미국과 한국, 캐나다. 독일 정부에 기부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은 주요 지원국이었지만 올해 북한 정부가 일본인 납치 사실을 공개적으로 시인하면서 식량지원을 즉각 중단했다. 그러나 쳐지월드서비스(CWS)의 빅터 수 행정자문위원은 “우리의 가장 큰 목적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무엇이든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670톤의 밀가루를 보육원, 유치원, 병원에 보냈다. 이들은 미국교회협의회(NCCUSA)와 협의 하에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국제 회의에 북한측 관리를 초청하기도 했다. - 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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