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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6-12
 제목  중동평화 로드맵에 대한 세계 기독교계 입장
 주제어키워드  중동평화 로드맵에 대한 세계 기독교계 입장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854  추천수  14
중동평화협정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지도자들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미국 보수주의 기독교지도자들은 부시대통령에게 2005년까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창설을 목표로 하는 중동평화 로드맵(단계적 이행방안)에 엄밀한 지침을 적용하도록 요구하는 서신에 서명한 바 있다. 이는 중동지역의 재난 방지와 평화를 위한 움직이라는 사실에 많은 기독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금까지 이-팔의 유혈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갈등의 구조가 빨리 해결되어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기독교 뿐 아니라 이슬람연합회에서도 중동평화를 위한 회의를 주최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슬람 국가들로 구성된 이슬람회의기구(OIC)회담이 지난 달 30일부터 3일까지 계속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충돌 문제 등을 집중 논의 했다. OIC는 지난달 외무장관회담 준비회의를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를 위한 이른바 중동평화 ‘로드맵‘및 테러리즘, 문명간 대화문제 등을 회담의제로 설정했다. 하타미 이란 대통령은 “우리 세계는 폭력적인 독단가와 오만한 강대국 양쪽으로부터 시달림을 받고 있다”면서 “한편에서는 테러와 광신이 종교를 왜곡하고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군사력에 대한 의존과 지배, 그리고 일방주의가 자유와 민주주의와 같은 개념을 조롱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덧붙여 “폭력이 난무하는 세계 속에서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평화가 찾아오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종교계 뿐 아니라 이스라엘 각료회의에서도 이 문제를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있어 중동 평화협상이 곧 이루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은 유혈사태 종식 노력의 일환으로 팔레스타인 주둔군의 단계적 철수와 여행 금지 해제, 장기수 석방 등을 약속해 중동평화협상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또한 지난 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총리는 예루살렘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평화 로드맵 이행을 위한 협상을 벌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양측 관리들이 전했다. 이날 협상에서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이슬람 단체들의 무장해제와 테러 중단, 테러리스트 검거, 불법 무기 압수, 폭력 선동 중단, 평화분위기 조성 등의 조치를 취해줄 것을 팔레스타인 압바스 총리에게 요구했다.
그는 이 같은 조치들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가자 및 서안 지역 주둔 이스라엘군을 단계적으로 철수시켜 팔레스타인이 독자적인 안보를 책임지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그는 팔레스타인 통제 지역에서 이스라엘인들에 대한 구체적인 생명위협이 나타나고 팔레스타인이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군은 유혈사태를 막기 위한 행동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팔 문제는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종교계가 더 큰 관심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될 기독교인의 문제임에 분명하다. 종교의 갈등으로 인해 끊임없는 전쟁과 갈등 속에 있었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도록 기독교인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 이상 기독교인의 침묵은 평화를 만들 수 없으며, 적극적인 움직임만이 이-팔의 평화문제에 해결책이라는 지적이다. - 기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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