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5-28
 제목  불치병 몽골의 젊은 여성 신앙인, 28일 고대안암병원에서 수술
 주제어키워드  불치병 몽골의 젊은 여성 신앙인, 28일 고대안암병원에서 수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52  추천수  6
한국교회 성도들의 후원으로 지난 16일 심장 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에 온 몽골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 바트바이러(여) 검사가 28일 오전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바트바이러 검사는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돼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감격스럽다”면서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수술 성공 가능성이 20% 정도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하나님이 오늘까지 인도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병원측에 따르면 수술은 2차례 실시된다고 한다.
황규영(몽골 벧엘교회) 선교사의 사모인 조정순 선교사와 박관태 몽골 연세친선병원 외과의사와 함께 한국을 찾은 바트바이러 검사는 “지난 가을 몽골 제3병원의 전문의로부터 몽골 의술로는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들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면서 “하나님은 이 병을 통해 가족 복음화라는 보너스를 주셨다”고 고백했다. 바트바이러 검사는 지난해 9월 벧엘교회 전도팀이 전해준 몽골어로 번역된 가정사역자 양은순 사모의 책 ‘사랑과 행복의 초대’를 읽고 하나님을 알게 된 뒤 12월26일 교회에 정식 출석하면서 예수 안에 참진리가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시편 25편 16∼18절과 27편 1절 등의 말씀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면서 온 가족이 새벽기도회에 나온다고 밝혔다. 바트바이러 검사의 한국행은 그녀의 딱한 사정이 국내 기독교계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진 뒤 한 장로가 1000만원, 한 개척 전도사가 항공료 등을 지원해 이뤄졌다. - 국민일보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