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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4-07
 제목  라오스 김정인 선교사 소천
 주제어키워드  라오스 김정인 선교사 소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462  추천수  12

간암으로 투병하면서도 라오스에서 복음 전파에 힘썼던 김정인 선교사가 4일 오전 7시 포항 선린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47세. 김선교사는 지난해 11월 간암 판정을 받은 뒤에도 인도차이나한인선교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인도차이나한인선교사대회를 앞장서서 준비했으며 자신의 간암 수술비까지 대회에 헌납했다.  법무사 출신으로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 개혁신학대학원에 진학했던 김선교사는 졸업후 평생 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결심하고 일본 오사카에서 3년여동안 사역한 뒤 라오스에서 제2기 사역을 해왔다. 특히 그는 복음의 불모지에서 기적적으로 기독NGO(비정부기구) ‘라오미션센터(LMC)’을 설립, 성공적으로 복음을 전파했다.
그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사역은 의료선교. 수도 비엔티안만 벗어나면 의약품과 의료장비가 부족해 살 수 있는 많은 환자들이 죽어가기 일쑤였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허철희 장로 등의 개인적인 후원과 함께 부산의료선교훈련원, 갈릴리세계선교회, 한국대학생선교회 소속 의료단의 협조로 연평균 4000∼5000명을 진료, 라오스정부로부터도 인정받았다.  지난해 1월 LMC 선교사들의 힘으로 4만7000 단어가 수록된 라한사전과 각각 2만3000단어가 수록된 실용라한, 한라사전을 편찬하기도 했다. 또 한국과 호주 교회들의 후원으로 폰콩교회, 폰사왁교회, 콘캔교회 등 7개 교회를 세웠으며 미래 라오스 복음화에 나설 현지 헌신자들을 태국 파야오신학교 등에 진학시키는 등 인재 양성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라오스 유일의 외국인교회인 한인교회의 담임 목회자로도 봉사했다.
현재 문서·컴퓨터·태권도·피아노 사역 등을 통해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는 LMC 소속 선교사들은 김선교사의 유지를 받들어 더욱 힘차게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유족으로는 김미애 사모(47)와 아버지를 이어 선교사가 되겠다며 태국 유명대에 재학중인 아들 명혁군(20)이 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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