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10-28
 제목  일본: 복음화도 이루기 전에 이단에게 잠식 당한다
 주제어키워드  일본: 복음화도 이루기 전에 이단에게 잠식 당한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101  추천수  10
최근 발표된 일본 기독교의 통계를 보면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사실과 함께 이렇다할 복음화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여호와의 증인 등 이단들이 복음의 자리를 선점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현재 일본의 인구는 1억 2692만 명이다. 이 가운데 기독교 신자의 수는 0.42%인 53만 명 정도이다. 그러나 예배 출석자 기준으로 따져 보면 그 절반인 26만 8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0.21%에 불과하다. 반면 이단의 경우 여호와의 증인만 해도 49만 신도를 확보하고 있어 통일교나 모르몬교 등 다른 이단의 규모까지 고려하면 이단이 정통 기독교를 완전히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최른 한국대학생선교회 소속으로 10년째 일본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안신 선교사가 일본통계연감(2002), 문부과학통계요람(2002), 종교연감(2000) 등 관련 통계를 종합해 본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김선교사는 일본에서 이단들이 약진하는 이유를 전도에 대한 열성으로 보고 있다. 여호와의 증인의 경우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2인1조의 맨투맨전도방식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같은 전도활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신자의 수가 19만 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기독교 내부의 판도도 다소 변화가 있다. 1945년 당시 일본 기독교 내에서 자유주의와 복음주의의 비율은 26:1로 자유주의진영이 압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1990년에는 양쪽의 세가 비슷해 졌으며 2000년에는 오히려 1:26의 정반대의 상황이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분석해 볼때는 숫적으로는 일본 교회가 정체 내지는 축소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하더라도 질적으로는 많은 개선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 교회와 일본선교에 헌신하는 사람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는 향후 일본 교회의 성장에 대해 비관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일본에서 크게 맹위를 떨치는 이단 가운데는 통일교도 있습니다. 통일교는 잘 아시다시피 한국에서 발생한 이단 사이비 종교입니다. 바로 옆 나라의 복음화를 우리가 책임지지는 못할 망정 토종 이단으로 오염시키는 것은 참으로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일본에 대한 한국교회의 사명을 바르게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