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10-25
 제목  중국: 성장하는 내몽골 교회. 그러나 이단과 핍박에 취약
 주제어키워드  중국: 성장하는 내몽골 교회. 그러나 이단과 핍박에 취약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085  추천수  6
내몽골은 중국과 몽골 간의 국경지대의 중국측 지역을 지칭한다. 인구는 매우 희박하고 사막과 척박한 관목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몇몇 도시를 중심으로 중국계 정착민들이 살아가고 있는데 전체 인구는 2300만, 그 가운데 몽골족은 400 만 정도이다. 내몽골에도 그 규모는 작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가 있다. 중국 공산당의 집권 당시 내몽골에는 11,700 명의 기독교인이 있었고 목사는 33명 76명의 장로, 62명의 복음주의 사역자들이 있었다. 그러나 1965년의 문화혁명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신자의 수는 8,700 명 선까지 내려갔고 모든 교회는 폐쇄되었으며 이후 13년동안 혹독한 박해를 겪었다. 이후 등소평이 집권하는 1980년대에 들어서야 다시 교회가 열렸다.
교회가 다시 열린 1982년 당시 확인된 교인은 12,000 명 정도였으며 성직자의 수는 박해와 성직자를 제대로 배출하는 시스템이 없어 대폭 감소하여 6명의 목사와 22명의 장로 50명의 복음사역자들이 있었다. 이들 대부분은 중국 관영 교회조직인 삼자교회에 속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후 성장을 거듭하면서 1988년에는 기독교인 수가 7만 명까지 올라갔으며 87-93년 사이에 공식적으로 정부에 등록한 교회를 기준으로 39개의 새로운 교회와 477개의 집회소가 새로 세워졌다. 내몽골의 기독교 잡지인 티안펭지의 2000년 3월 보도에 의하면 2000년이 넘어 교인의 수는 16만명, 집회소의 수는 962개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내몽골교회 역시 대부분의 중국교회들과 마찬가지로 박해와 이단의 문제로 골치를 아파하고 있다. 지방당국은 중국의 특성상 교회에 적대적일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교회가 파괴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기독교가 금지되는 경우도 있다. 또 훈련된 목회자의 부족은 필연적으로 이단에 대한 방어력이 취약해 질 수 밖에 없게 만든다. 최근 내몽골 서부 황하 인접지역인 린혜지역의 가정교회의 80%가 신흥사이비 종교인 동방번개로 넘어가는 사례도 있었다. 후허지역에서 30개 정도의 가정교회 모임을 이끌고 있는 한 지도자는 내몽골은 영적인 무관심 지역이다. 일부 가정교회 지도자들은 해외 특히 싱가포르나 한국 등지에서 무차별적으로 들어오는 이단의 가르침을 무분별하게 수용하고 있다. 다행히 해외에서 송출되는 기독교 방송을 통한 간접 양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